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

글쓴이 |2012.08.01 19:54
조회 397 |추천 8

독도는 동해의 깊은 바닷속에서 화산이 폭발하여 형성된 화산섬 입니다.

독도는 울릉도 보다 먼저 형성이 되었습니다.

독도는 해수면 위에 있는 규모로는 울릉도 보다 한없이 작지만

사실 바다 밑의 규모까지 더하면 동도와 서도 합은 울릉도보다 훨씬 규모가 큽니다.

원래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뉘어 지지 않았었으니

비바람과 태풍 파도등에 의하여 동도와 서도로 나위어 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독도에선 사람이 살지 않고 독도 전문 군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독도와 울릉도는 사이가 멀지 않아서 날씨가 좋은날 독도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극히 드물지만 말입니다.

독도에서 천연가스인 가스하이드레이트(=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발견되었고

풍부한 해산물이 많아서 일본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일본의 다케시마 주장"

 

정말 뜬끔없는 말이 어디선가 나왔습니다.

 

일본의 주장은

세계대전후 우리나라에게 땅을 돌려주겠다는 '방위백서'에서

'독도' 란 단어가 빠져있으니 독도는 아직 우리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당시 우리나라는, 물론 지금까지도 이지만

독도는 울릉도에 속해 있으며 독도의 정확한 주소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입니다.

즉, 독도는 독립된 군이 아니라 울릉도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울릉도라는 단어만쓰고 독도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으니 독도는 자신들의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것입니다.

 

(출처:http://blog.naver.com/pajuju1978)

 

독도가 문헌에 등장하는 것은 6세기 초엽(12)에 신라에서 우산국 이라고 복속을 시키면서 부터입니다.

이 독도는 우산국으로 '세종실록지리지','고려사지리지','신증동극여지승람','동국문헌비고','만기요람','증보문헌비고' 등에서도 기재 되어있습니다.

이 우산국은 독도를 옛말로 칭한 것입니다.

또한 이 지명은 20세기 초엽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출처:http://blog.naver.com/haebong2002?Redirect=Log&logNo=20010905176 )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대한민국의 독도 영유권을 재확인 한 적이 있습니다.

지도로 나와있으며 그 지도상에서는 분명 동해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속이였습니다.

'카이로 선언'에따라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가 되었고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에서 재확인 하셨습니다.

이후 우리는 현재까지 독도에 대한 영토 주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iyukiasa645 )

 

 (출처 : http://www.dokdo-takeshima.com )

 

 

 

 

 

-주저리- 안 읽어주셔도되요,,,

 

다른분들의 자료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적은 양이지만

일단은 아는 것들을 다 써보았습니다.

요즘 독도문제가 너무 심해져서 옛부터 쓰려고 했던것을 드디어 쓰네요^^

물론 왜 독도가 우리나라것인지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무작정 독도는 대한민국 것이다 라고 외치시는 분들이 계신것같아서

저의 얄팍한 지식이라도 내놓았습니다.

독도를 일본에서 일본것이라고 교과서에 실었다고 얘기가 나왔죠?

저희 나라도 교과서에 당연히 실려있습니다.

요즘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독도에 관해서)

여러분들께서 너무 일본을 쌍욕으로 비판을 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물론 정말 모든욕을 퍼부으면서 일본을 욕하고 싶지만 그것은 잘못 된것 같습니다.

아무리 저희가 욕을 해봤자 그쪽은 우리보다 (아직까지는)강대국이고 서로 기분상하는일,

또 그쪽에서 대한민국을 욕하는 일 밖에 더 되겠습니까?

제 생각엔 왜 독도가 대한민국에 속해있는지에 대해 얘기를 하시면서 일본을 비판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얇팍한 지식 들어주시고 주저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추천수8
반대수0

대한민국 이슈베스트

  1. 양심없는 자들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