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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금)~Open Run, 아라연 상설공연

DanHur |2012.08.02 00:51
조회 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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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연의 상설공연이 다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안국역 근처, 창덕궁 바로 옆에 위치한 북촌아트홀에서


오는 8월 10일부터 오픈 런으로 공연을 전개합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23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초연된


<G girl & B Boy> 첫 번째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의 소극장 편 '시즌 1'으로


여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아라연의 아름다운 연주와 노래를 


50분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2는 뮤지컬, 비보이, 한국무용 등 아라연과의 다양한 어우러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안히 오셔서 쉬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티켓예매는 향후 공지되는 인터넷 예매처, 북촌아트홀 또는


아라연의 프로모션사인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02-501-3669)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티켓 1장의 가격은 2만원 균일가며,


지정석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아라연 공연을 못 보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아라연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자녀들과, 어르신들과 함께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참, 아라연 클럽 회원 여러분은 특별 할인가인 1만5천원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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