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제부터 휴가였거든 한 4일정도
하루쯤은 뭐 지갑에 돈이나 좀 채워보자해서
소문이 무성하고 악명 높은 택배 알바를 갔는데... 그건 정말 미친짓이었다.ㅋㅋㅋ
나는 y택배회사에 갔는데
일당 5만원 원래는 55,000인데 5천원 용역회사가 처먹음
디테일한 후기는 워낙 네이x나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생략하고
......가지마 .
진짜 가지마.
오늘 디질 뻔 했는데 휴가철이라 물량이 많이 없었대
저 말 듣고 다시는 안가기로 결심 ㅋㅋ
호기심에 해본 알바 참내 ㅋㅋㅋ사람잡네
p.s아 ! 친군가?같이 온 애 들 있었는데 밥시간 되자마자
급히 어디론가 전화검
그리고 사라짐 ㅋㅋ알고봤더니 콜택시를 다급하게 부른거였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