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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올 여름은 댄스 영화로 즐겨라!

김혜영 |2012.08.02 11:45
조회 17 |추천 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중에 하나는 바로 음악과 춤이 나오는 영화들!!

그 중에서도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어모았던 영화들!!

댄스영화보면서 신나게 여름 보내는 것도 강추!!,

하나, <블랙스완>



영화 블랙스완은 나탈리 포드만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영화!!

나탈리 포드만이 연기하는 니나는 연약하지만 순수한 발레리나~

그녀가 연기하는 우아한 [백조] 연기는단연 최고인데!!

공연을 앞두고 백조와 흑조 두 역할에 모두 캐스팅 된 니나!!

여기;서 영화의 재미가 드러납니다ㅎㅎ

두 역할이 동시 캐스팅 되어 백조와다른 흑조연기 때문에

내적갈등을 하거든요

니나는 점차 새로 입단한 릴리에 대한 불안감에 잡혀

결국 스스로의 어두움을 이끌어 내고야마는데 이 장면이 바로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무엇보다 나탈리 포드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어 만족!!했던 영화!! 블랙스완~!

둘 <더티댄싱!>





영화의 배경은 1960년대로 프란시스가 가족과 함께 피서를 떠난 피서지에서

기존의 기성세대에서는 볼래야볼 수 없는 음란한 율동의 춤! 소위 더티 댄싱을 본 후

거기에 매료되면서 영화가시작되요~~

그곳에서 만난 친구 페니의 수술로

대신 춤을 추게 된 프란시스는 페니의 춤 파트너인 자니와 사랑에빠지고ㅎㅎㅎ

여기서는 달달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흐뭇!!>,<

60년대 배경치고는 조금 충격적인 소재가 나오긴 했었지만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 <더티댄싱>


셋, <스탭업1>





스텝업 시리즈 중에 단연 스텝업 1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 채닝 테이텀이라는 배우를 인기 정상 으로 올려놓았던 작품!

삶의 목표같은것도 없지만, 춤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끝내주게 추는

반항아 '타일러'역의 채닝 테이텀과

발레리나 '노라'가 만나 서로 춤을 추면서..얘들 눈맞았다...

음악과 춤 뿐만 아니라, 꿈을 향한 도전,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준 영화!

거기다가 파워풀한 댄스와 트랜디한 음악.. 더위를 싹 잊을 수 있을 듯!!

그리고 요렇게 실제로 결혼까지 골인했으니 이건 뭐~

마지막, <매직마이크>

그리고 이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라 생각하는

여성들을 위한 영화! 매직마이크!! 화끈한 몸짱들의 몸을

질릴 정도로 볼 수 있다는거~!!

거기다가 화끈한 음악들과, 퍼포먼스로 절로 어깨가 들썩거리게 만드는

무엇보다 전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음악 도 나와 음악 가사에 맞는 춤을~~

게다가 이 영화에는 '채닝 테이텀' 이 나와서 영화 <스탭업>에서 보여줬던

그 춤실력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또 거기서 한층 더 찐~덕 해지니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구나!

여기서 중요한건!,

자신의 영화 <스탭업>기록을 깨버렸다는거!!!!

영화 <매직마이크>가!!

<블랙스완><토요일 밤의 열기><스텝 업>을 제치고

파격적이 소재 와 화려한 볼거리 로 댄스 영화 중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와우!!!

8월 1일 개봉했는데..당장 뛰어가서 봐야될듯ㅋㅋ

두눈으로 확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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