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수에 사는 10대 흔녀예요
맨날맨날 판을 보다가 판을 쓸 일이 생겨서 이렇게 써 봐요 ㅎㅎ
제가 교회에서 여름 성경학교를 가게 됫는데
그 성경학교에서는 조끼리 같이 활동을 하는데
제가 같이 활동 하는 조 원들을 잃어 버리게 되엇어요 ㅠㅠ
그래서 조원들한테 전화를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뙇 !!!!!!!!!!!!!!!
어떤 잘생기고 녹색 아베크롬비를 입고 잇는
말대로 훈 ㅋ 남 !!!!!!!! 이 저에게 다가와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번호를 따갓어요
하는말이 ..
" ㅈ.. ㅈ.. 저기 ㅎㅎ.. 번호좀 ㅎㅎㅎ.. "
너무 기여운 바람에 전 공고오빠에게 번호를 줫어요
그 뒤로 예배 시간에 뒤를 돌아보면 오빠가 저를 보면 씩 ..
흥어으우ㅡ아ㅡㅇ
심장어택
그떈 번호고뭐고 이름이고 뭐고
마냥 좋앗는데
성경학교가 끝나니까 오빠한테 번호랑 이름 , 그런거 안물어 봐서
후회가 되네요 ㅠㅠ
밥먹어도 생각나고 잘때도 생각나서 미춰버리겟어요
잘생긴 여수 공고 1 학년오빠 ㅎㅎㅎㅎ!!!
이거보면
번호따간걸로
연락해 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빠 기다릴께요 ㅠㅠ
핸드폰 번호 잊어버렷으면 댓글이라도 .. ![]()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겨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