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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 아베크롬비 공고오빠 ★★★

공고오빠 |2012.08.02 14:18
조회 20,793 |추천 151

안녕하세요

여수에 사는 10대 흔녀예요

맨날맨날 판을 보다가 판을 쓸 일이 생겨서 이렇게 써 봐요 ㅎㅎ

 

제가 교회에서 여름 성경학교를 가게 됫는데

그 성경학교에서는 조끼리 같이 활동을 하는데

제가 같이 활동 하는 조 원들을 잃어 버리게 되엇어요 ㅠㅠ

그래서 조원들한테 전화를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뙇 !!!!!!!!!!!!!!!

어떤 잘생기고 녹색 아베크롬비를 입고 잇는

말대로 훈 ㅋ 남 !!!!!!!! 이 저에게 다가와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번호를 따갓어요

하는말이 ..

" ㅈ.. ㅈ.. 저기 ㅎㅎ.. 번호좀 ㅎㅎㅎ.. "

너무 기여운 바람에 전 공고오빠에게 번호를 줫어요

그 뒤로 예배 시간에 뒤를 돌아보면 오빠가 저를 보면 씩 ..

흥어으우ㅡ아ㅡㅇ

심장어택

그떈 번호고뭐고 이름이고 뭐고

마냥 좋앗는데

성경학교가 끝나니까 오빠한테 번호랑 이름 , 그런거 안물어 봐서

후회가 되네요 ㅠㅠ

밥먹어도 생각나고 잘때도 생각나서 미춰버리겟어요

 

 

잘생긴 여수 공고 1 학년오빠 ㅎㅎㅎㅎ!!!

이거보면

번호따간걸로

연락해 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빠  기다릴께요 ㅠㅠ

핸드폰 번호 잊어버렷으면 댓글이라도 .. 윙크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겨요 ㅎㅎㅎㅎ

 

 

추천수151
반대수3
베플김정우|2012.08.02 21:14
나 여수사람ㅋ 베플되면 그오빠 찾아줌ㅋㅋ
베플ㅇㅇ|2012.08.02 18:44
알고보니 쪽팔려
베플자기야나나...|2012.08.02 16:27
올 자기얌 번호따인거추까햄 나도 번호 따이길빌며 추천하거감 ㅎ_ㅎ 이거배플되면 엑스포에서춤추겟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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