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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어지는 야생마 - 토키나 AT-X 280AF PRO 28-80mm F2.8

海奐 |2012.08.02 14:53
조회 83 |추천 0

 

 

 

몇년전에 한참 주력으로 물리고 다니던 녀석이다. 일명 야생마. 토키나 28-80이다.

최대개방 소프트에 극심한 플레어까지... 괜히 야생마란 별명이 붙은게 아니리 만큼 길들이기 어려운 녀석이지만~

잘만 길들여 놓으면 24-70L 에 못지않은 결과물을 뽑아준다(어디까지나 막눈인 내 개인적인 사견이다)

 

 

보라~ 꽤 괜찮지 않은가? 2008~2010년 까지 2년동안 사용하다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떠나보내긴 했지만, 다시 한번 들이고 싶은 녀석임에 틀림없다.

 

요즘 1세대 L 렌즈에 꼿혔다. 그 강한 컨트라스트에 푹 빠져산다 ;; 하지만 매물 찾기가 하늘에 별따리다 ;;

 

 내 마음을 선덕거리게 만드는 녀석 +.+ 진짜 근데 매물이없다 ㄷㄷㄷ

 그렇다고 요 녀석을 100만원 죽 살 순 없잔아 ㄷㄷ

 

 그러던 중 다시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바로 야생마~ 요녀석이다.

 확!! 질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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