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한참 주력으로 물리고 다니던 녀석이다. 일명 야생마. 토키나 28-80이다.
최대개방 소프트에 극심한 플레어까지... 괜히 야생마란 별명이 붙은게 아니리 만큼 길들이기 어려운 녀석이지만~
잘만 길들여 놓으면 24-70L 에 못지않은 결과물을 뽑아준다(어디까지나 막눈인 내 개인적인 사견이다)
보라~ 꽤 괜찮지 않은가? 2008~2010년 까지 2년동안 사용하다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떠나보내긴 했지만, 다시 한번 들이고 싶은 녀석임에 틀림없다.
요즘 1세대 L 렌즈에 꼿혔다. 그 강한 컨트라스트에 푹 빠져산다 ;; 하지만 매물 찾기가 하늘에 별따리다 ;;
내 마음을 선덕거리게 만드는 녀석 +.+ 진짜 근데 매물이없다 ㄷㄷㄷ
그렇다고 요 녀석을 100만원 죽 살 순 없잔아 ㄷㄷ
그러던 중 다시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바로 야생마~ 요녀석이다.
확!! 질러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