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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 5개월된 울 도훈이를 소개합니다~^^

도훈이맘 |2012.08.02 14:59
조회 4,458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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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1년만에 결혼해서 결혼 2개월만에 울 아들을 가져 신혼도 없었습니다 ㅠㅠ

 

3개월간 입덧으로 살이 6키로나 빠지면서 힘들게 회사 생활도 했었답니다ㅜㅜ

 

인수인계하고 나니깐 입덧이 사라졌지만요~ㅋㅋ

 

힘들어도 행복했던 때였지요~

 

2012년 3월 13일 15시 03분에 3.4키로로 건강하게 울 도훈이가 태어났답니다~~~

 

힘 네번주니깐 쑹풍 나오던걸요~ㅋㅋ 참 효자죠~^^

 

 

울 도훈이 입체 초음파 사진이에요~ 살짝 울 사고뭉치 슈나우저 랑이 털이 나왔네요~ㅋㅋ

 

 

 

울 도훈이 태어나자마자 엄마품에 안긴 모습이네요~ 울고있었는데 신기하게도 엄마 목소리 듣고 바로 울음을 그치더군요~

 

 

태어난지 3시간뒤 모습이랍니다 쌍꺼풀이 살짝 보이죠??ㅋ

 

 

 

태어난지 20일 되었을때 접종하러 가는날이었네요~^^

 

 

 

 

태어난지 한달되었을때 찍은 사진이랍니다~ 사람들이 한달된 아이로 안보던 때였네요~ㅋ

 

울 도훈이는 40일때부터 밤낮을 가리기시작했어요~ 저녁에 자서 새벽 5시쯤에 일어나서 엄마를 수월하게 해주었어요~

제가 도훈이 낳고 한달반만에 직장에 다니는 바람에 혼합수유를 하고있는데요 60일째 되는날부터 4시간에 한번씩 먹기시작했어요~

회사에서 2번씩 수유를 해서 하루에 모유 2번, 분유 2~3번정도 먹어요^^

 

 

 

 

 

 50일 사진이랍니다~ 키가 커서 저 바구니에 다 안들어간게 생각이 나네요~ㅋ

 

 

 

이사진은 백일 사진이랍니다~ 120일날 찍었네요~ 저날 컨디션이 별로라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귀엽게 나왔죠??^^

 

 

 

 

이제 5개월이 다되어가는데요 오늘부터 이유식 시작했어요~

좀 빠른감이 있지만 저희들이 밥먹고있음 너무 난리를 쳐서 어쩔수가 없었네요~ㅋㅋ

 

울도훈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8/1일날 출근전에 찍은 울 아들 동영상입니다~^^

 

 

좋은 꿈 꾸고 있나보네요~ 웃으면서 자는거보니~^^

 

 

 

잘놀다가 사진찍는소리에 깜짝놀랐네요~ㅋ

 

 

도훈이는 옹알이 하는중이랍니다~^^

 

 

 

 

 

 

이제 손힘으로 앉을수있어요~^^ 고개 확 들때 찍은거라 힘들어하는 표정이네요~^^

 

 

자다 일어나서 멍한 표정이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젤루 좋아하는 표정인 울랑 말랑하는 표정이랍니다~ㅋ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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