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대개...
총각을 뗀다거나..
군 입대 직전이나..군 생활 중이나..
아님 제대 하고서나...
여친이 있던 없던 ...
여친이 없으면 없는대로...솔로니까...하면서..
여친이 있어도 여친이 못 해주는 무언가가 있어서...
성매매업소 가는 남자들이 있을텐데요...
여자 입장에서는 그냥 쓰레기들일 뿐인가요?
요즘은 처녀나 총각 상태이면 천연기념물로 불리는 상황인데..
만약에 님들 남친이 과거에 성매매업소 출입 경험이 있다면?
여자들도 호빠 가는 여자들은 가는 걸로 아는데...
근데 여자들은 관계 까진 안가고 걍 노래 불르라고 시키고 자기들끼리 놀고 그런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