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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알바했을때 지연에 대한 이야기 듣던거 생각남.

나님 21살때 알바때, 같이 알바하는 언니한테 지연얘기를 들었음.

그 같이 알바했던 언니는 연극영화과 나왔는데, 고아성 친언니인가랑 동문이라고 하셨음.

알바 같이하던 언니가 "티아라 지연하고 새로들어온애하고 맨날치고박고 싸운대"로 우리 알바생들의 관심을 끌었음.

얘기를 들으니 한창 지연 ㅒ로 캠사건 터지고 광수가 잠시 쉬고 오라고 집으로 돌려보내라했음.

광수는 새멤버(화영)을 넣고 지연이 캠사건도 있고 계속 그룹이미지에 타격될까바 이참에 뺄려는 목적으로 지연한테 집에 가라그랬다함.

그렇게 광수가 화영넣고 지연이 자기 자른단 소리듣고 광수한테 찾아가서 울고불고해서 어거지로 다시 티아라 합류하게 됬다함.

그렇게 어거지로 들어가서 막뜨는 걸그룹인데 지연이 효영 좋게보겠음?

맨날 머리끄댕이 잡고 싸운다고 지연이 고아성한테 말했다고 함.

고아성은 친언니랑 사이가 좋아서 그얘기외에 연예계얘기 다하고, 그 고아성 친언니는 나랑 같이 일했던 언니한테 그 많은 연예계 얘기중 하나를 말한거임.

지연이 캠터지고 공신사이의 공백기간이 있었지 않음?

그때 광수가 지연보고 집에 있다오란 얘기 할적임.

이건 뭐 나도 들은 카더라 통신이니 믿든 안믿든 글읽어본 여러분의 몫임.

그런데 요즘 티아라 왕따사건 터지니 이 일년전 들었던 얘기가 생각나면서 지연이 주동자란 생각밖에 안듬.

게다가 지연은 티아라 초창기 멤버이고 그 나머지 멤버들은 초창기부터 같이 생활하고 지딴에는 같이 고생했고, 서로의 의리라고 생각해서 지연편을 들어 지연이 그렇게 싫어하는 화영을 그렇게 못살게 군거같음,

이건 물론 내생각임. 나는 지연이 화영을 엄청싫어한단 얘기를 왕따설 터지기 이전에 들었음.

들어오자마자 고생하던 화영이 불쌍하고 안쓰러울뿐임.

하루빨리 화영을 괴롭히던 인간들이 정당한 댓가를 받았음 좋겠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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