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으리으리한 개인 저택에서 휴가를 만끽 중인 엠마 왓슨
볕 쬐면서 독서 중인 모습이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해....
역시 지적인 여자 답게 독서에 열중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움
그런데 일어나니까! 등근육이! 뙇!
완전히 프리한 모습으로 어슬렁 거리는 엠마ㅋㅋㅋㅋㅋ
어쩜 민낯도 이렇게 눈이 부실까.....
대충 묶은 머리와 편하게 입은 옷차림이 더 미녀임을 알려주는 것 같아
대박 예쁨..ㅠㅠ 아무렇게 찍어도 다 예쁨...ㅠㅠㅠ
모처럼 편해보여서 더 보기 좋은 엠마 왓슨
차기작은 뭘로 할지 기대 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