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8.02 15:09 | 수정 : 2012.08.02 16:40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 a.pop_btn_mov img {display:none;}
당초 신아람과 심재성 코치는 3,4위전에 출전하지 않으려 했지만, 대한체육회가 강권해 입장을 바꿨다고 문화일보가 2일 보도했다.
신아람과 심 코치로서는 3,4위전에 출전한다면 국제펜싱연맹의 오심을 인정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는 시선을 의식했다. 그러나 대한체육회가 출전을 강권해 신아람이 입장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 a.pop_btn_mov img {display:none;}
앞서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은 ‘오심 판정’의 희생자인 신아람 선수의 입장은 전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제펜싱연맹이 신아람을 위해 기념 메달 또는 트로피를 주겠다고 했고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총책임자로서 판단하건대 국제펜싱연맹이 신아람을 치켜세우고 인정해주는 걸 받고 끝내자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국제펜싱연맹 막심 파라모노프 사무총장이 경기가 끝나고 항의 표시로 피스트에 남아 있던 신아람에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
박용성 회장은 "국제펜싱연맹 사무총장이 당시 피스트에 있던 신아람에게 다가가 '너에게 동정심이 가지만, 판정은 별개다. 넌 아직 어리고 에페 단체전도 있으니 승복하고 내려갔으면 좋겠다. 내려가지 않으면 블랙카드를 줄 것이다. 그러면 모든 기록이 삭제되고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결국 신아람은 자신의 항의로 단체전에 출전할 동료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피스트를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2/2012080201993.html
----------------------------------------------------------------------------------------------
내용 요약
신아람 선수는 오심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피스트에서 버티려 했으나, 국제펜싱연맹 사무총장이 신아람 선수에게 협박성 발언을 하여 결국 동료들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기 위해 내려옴.
따라서 결론은 저 띠발새끼=국펜연 사무총장
아진짜...........
이번 올림픽은 다 왜저럴까요? 정말....하....
심판이 1초를 다스리시는 분이신지, 돈을 쳐드신건지..^^
신아람 선수 우는거 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티아라는 의지가 넘치고
올림픽은 비리가 넘치고
대통령은 패기가 넘치니
우리나라 꼴 참 좋네요...^^*
아, 그리고 티아라, 올림픽 얘기도 필요하지만
인천공항 매각, 독도 문제, 저축은행 기타 등등
다른것에도 관심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