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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부추겉절이> 가열 없이 간단하게 입맛 Up!!

별난똔이댁 |2012.08.03 08:06
조회 964 |추천 0

 

 

연이은 폭염으로 요리하기 정말 싫으시죠?^^

오늘은 그냥 조물조물 무치면 한그릇 뚝딱!!

입맛을 끌어 올리는 무침을 준비했어요 ㅎㅎ

 

사실 이건 레시피랄게 없죠 ^^

그냥 무쳐가면서 간 보다가 맞추는거라서요 ㅋㅋ

 

 

 

 

우선 저는 부추랑 양배추가 있어서 부추랑 양배추를 준비했는데요~

 

부추는 파스타면 1인분 잡듯 잡아서 준비했구요~

양배추는 큰 잎 3-4장 정도요 ㅎㅎ

 

단순히 한끼 먹기 위해 무쳤어요~

그때 그때 무치는게 젤 맛있자나요 ^^

 

 

 

 

여기에 양념은..

고춧가루 3, 설탕 1, 액젓 1, 매실액 1, 식초 2..

 

요렇게 넣고 조물조물 무쳤구요~

매실액 싫으시면 빼셔도 좋아요 ^^ 그럼 간은 소금으로~!!ㅎㅎ

 

간을 봐가면서 입맛에 맞게 가감하시면 되요 ㅎㅎ

 

 

 

 

양념이 구석구석 잘 묻어나면 통깨뿌려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

 

 

 

 

요렇게 무쳐서 상에 올리면~

입맛이 없어도 손이가는 반찬이 완성이죠 ^^

 

오늘도 엄청 더울꺼에요~

담주 중반 넘어야 슬슬 더위가 풀린다네요..

참.. 여름은 긴것 같죠?^^

겨울엔 추위가 긴것 같은데 ㅎㅎ

 

암튼 맛깔나는 반찬해서 기운 빠져도 힘나게 끼니는 거르지 말아야죠 ^^

아자아자!! 기운내세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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