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염으로 요리하기 정말 싫으시죠?^^
오늘은 그냥 조물조물 무치면 한그릇 뚝딱!!
입맛을 끌어 올리는 무침을 준비했어요 ㅎㅎ
사실 이건 레시피랄게 없죠 ^^
그냥 무쳐가면서 간 보다가 맞추는거라서요 ㅋㅋ
우선 저는 부추랑 양배추가 있어서 부추랑 양배추를 준비했는데요~
부추는 파스타면 1인분 잡듯 잡아서 준비했구요~
양배추는 큰 잎 3-4장 정도요 ㅎㅎ
단순히 한끼 먹기 위해 무쳤어요~
그때 그때 무치는게 젤 맛있자나요 ^^
여기에 양념은..
고춧가루 3, 설탕 1, 액젓 1, 매실액 1, 식초 2..
요렇게 넣고 조물조물 무쳤구요~
매실액 싫으시면 빼셔도 좋아요 ^^ 그럼 간은 소금으로~!!ㅎㅎ
간을 봐가면서 입맛에 맞게 가감하시면 되요 ㅎㅎ
양념이 구석구석 잘 묻어나면 통깨뿌려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
요렇게 무쳐서 상에 올리면~
입맛이 없어도 손이가는 반찬이 완성이죠 ^^
오늘도 엄청 더울꺼에요~
담주 중반 넘어야 슬슬 더위가 풀린다네요..
참.. 여름은 긴것 같죠?^^
겨울엔 추위가 긴것 같은데 ㅎㅎ
암튼 맛깔나는 반찬해서 기운 빠져도 힘나게 끼니는 거르지 말아야죠 ^^
아자아자!! 기운내세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