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이구 오빤 30대에 막 진입을했습니다.
오빤 6년사귄여자친구가있었어요. 머라더라 군대에서 그 여자친구가 힘들다면서 이별을
고했다고. 서로부모님도 아시고해서 자주왔다갔다했나봐요 서로집에두.. 중학교친구라서
무슨일이 있을때 얼굴은 보는사이였대요. 오빠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두 오구,,,
헤어지고 나서도 가~~~~~~~~~~~~~~끔씩은 어쩔수없이 얼굴을 보게되는...머 요런거~
어제 오빠 스팸문자 지워주려고 핸드폰을보는데 모르는번호(오빠가 번호는삭제했나봐요)
로 연애가 참 힘들다....이런식으로 문자가 와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게뭔가~하고 그 문자를
봤져~ 나 참 어이가없어서...문자내용좀 보실래요?
문자내용
연애를한다는건참...
어려운일이야..근데
안할순없고..
알아가려할땐섭섭하고
익숙해지면지루하고..
ooo연앤조으나? ooo은 오빠이름
xx연앤조은데 xx는 그여자이름
어려워~쉬운게없당..ooo는
어린시절xx이를 아니까 그게
은근 좋다.
넌 어떨지모르지만..나는
고마워 이새벽에더위먹고
문자한당.....그니까밥사죵..
이렇게 새벽에 문자를했더라구요. 뻔히 여자친구있는것두알고 하는사람이
새벽에 저런식으로 문자를 보내서 더 화나는건 밥을왜사달래요ㅜㅜ
자기도 연애를하고있다면서.... 본인이 제 저치일때 저런문자를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정말,,화나요. 오빠한테말했더니 그냥 냅두래요. 번호도지웠구
답장도안했구 답문하는게 더 웃기다구요..
여자분이 미련이아직 남은건지...어제는 이 문자보구 화나서 바로 문자보내려했어요
잘만나고있으니 앞으로 연락하지말라는...내용으로요.
그게맞는걸까요? 아님 조용히 있는게 맞는걸까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