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이 좋아하는 음슴체로 꼬꼬 thing![]()
나님. . 정신차리게..!!
내일 만나? 어떡해..
이거보고 생각하센!!!!!
꼬꼬
그놈을 만난건.. 2년전.. 친구의 남자친구로 알게됫음...
근데 개를 딱보자마자 먼가 번뜩하는거임.. 내이상형에 너무가까웟기때문..ㅜ
그렇게 1번 만나고 2번만나고 그러다보니 싸이월드 일촌이 되고.. ㅎ(2년전에는 싸이가..ㅎ)
썸들만 한다는 새벽에 전화도 하고... 너무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음,ㅋㅋ
그런데 개가 영화를 보자고 하는게 아니겠는가..!!!!
나는 무슨 ㅅㅔ상을 다가진 정도로 행복에 빠졌음..
내가 영화예매를 해놓고 그놈을 깜시라고 하겠음! 깜ㅅㅣ는 밥을 사겠다고 했음
그래서난 애매를하고 너무나도 긴 밤을 기다렸음..
하지만!!
영화는 3시 30분인데... 1시인데 왜연락이 안올까..? 점점 초초 불안해 지기시작했음
2시30분 점점급박해져서 난 폭풍저나를했음.. .늦잠을 잣다는거임...-_-
(난잠을 설첫것만...)
그래서 둘이 만나는것은 이게 처음이었음.. 너무설레고 긴장... 그날의 코디는 5시간정도 한것같음.ㅋㅋㅋ
영화를 보고... 피자헛을 갔음!!
나도여자인지라... ![]()
설레고 .. 떨렸쑴.. 난 주머니에서 계속 진동오는줄...ㅡㅡ
밥을 다먹고.. 말수는 점점 줄어들며.. 어색은 터지기시작했지...ㅋㅋ
그래서 친구1명씩부르기로해서 총4명이 됬는데..
깜시랑 깜시친구가 하는말이 개네 친구들이8명 있는데 그중 한명이 생일어쩌고 하더니
케익 어쩌고하더니 나한ㅌㅔ 밥을 사라고하는거야..-_-
담에 월급타면 쏘겠다고... 진짜미안하다고..
난 진짜.... ㅄ이지.. 또 갠찬다고 다사고 가위바위보..져서...ㅡㅡ아이스크림까지.. 3가지 맛 고를수있는 싸이즈알지?ㅋㅋㅋ
그렇게 그날..... 5마넌 정도를 쓰고도,, 조은거임.....
나란여자 줏대없는요자![]()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두둥..
이건먼지.. 점점멀어져가나여?ㅋㅋㅋ
그러던중 친구한테들리는 말이... 너가 깜시좋아서 걍 다풀로 삿다며?
ㅇ이이이잉ㅇ?ㅇ?ㅇ이잉ㅇ?ㅇ?ㅇ?ㅇ
(좋긴했지만.. 개가 사정이 있었자나..ㅡㅡ 이건무신 개소리지...?)
그렇게 나란여자 마지막까지 자존심을 버릴수없었음..ㅠ 그래서 잠수를 타기시작했지...
너무 마음이 아팠음,ㅜㅠㅠ 그런데 깜시가 왜그러나고... 그러면서 지친구 편을
들더라고... 역시 남좌 놈들은 다 똑같겠지....-_-
이렇게 2년전이야기는 끝이났지..
2년후 ... 어느날 카톡이 오는거임..??ㅇ?ㄹ?ㄹㄴ?ㄴ!?!!
잉?!?~??~? 이건 뭐지~??!?
점점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ㅋ.ㅋㅋ.
근데도 먼가 좋은거임..
오랜만에 얼굴보자고 해명할것도 있고 술한잔하자고....ㅎㅎ
음~ 나란여자 팅길줄 모르는여자.
ㅋㅋㅋㅋ
그날 기대반.. 걱정반으로 나가서,,, 이야기를했지..
그때 어쩌고.. 썸 어쩌고.. 해명이란걸 하는데.. 난 거기에 관심조차없었지..
근데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래도 너무조은거임..
뭐가 그렇게 좋은지..
그렇게 한두번만나고 연락하는 횟수가 마나지다가 깜시랑...
그래..
결국
그렇게 됬음..
근데 난.. .보수적인 여자라.. 스킨쉽을 그리 좋아하지않음.ㅠㅠ
근데 깜시란 남자.. 스퀸쉽을 미친 dog 마냥 좋아함..
이렇게 충돌이 생기고... 싸우고 뒤돌아서 깜시가 가는데..
나님 차마 잡지 못했음........그런걸 이해해줄 그런 자신감이 없었기떄문에.................
이렇게 헤어지고난.... 일주일만에 4kg 빠지고..... 우울의 극치를 달렷지...........
1달이 지낫나..?
의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잉
톡이왔씁.,..
깜시: 잘지내..?
이시키는 또 어장관리를 하시나...ㅡㅡ
다알면서도 그냥 너무 좋은거임.. 그치만.. .단답을미치도록하다가 이야기는 끝났지...
그리고 3주..
너무미치도록 개가 나쁜데.. 너무 생각나는거임...ㅠ
그래서 톡하고 연락하고.. 어제 이렇게 나쁜놈을 왜 좋아해주냐고..
난 너가 첫사랑은 아니지만 내가 만났던 여자중에는 제일 좋은여자 생각나는여자 라고하더라고..
이시키 야부리는... .아주 하늘이 두쪽날거 같은 뻔쩍하는 말빨...ㅋㅋ
또흔들리고.. 깜시가 다시 널 만난다 해도 잘해줄 자신도없고..
스킨쉽에 대한 자신도 없다는데...
그래도 너무 좋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연...??,...ㅠ.ㅠ.ㅜ.
내일 시간되면 만나자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