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있는 시민(?) 입니다
요즘 부산에서만 이런건진 모르겠는데 서면,남포동,경성대,부산대 등등
번화가라는 번화가마다있는 핸드폰대리점, 특히! ㅇㅈㅇㅍㄽ... 호객행위가
너무 지나칩니다. 심지어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정도로, 신체적 접촉까지 하며
아래 동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딱 여자끼리만있는무리,혼자있는 여자 를 위주로
호객행위를 합니다. 절대 남자와 함께있는 여자분들은 건들이지 않네요.
저또한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잡힌 경험이 있는데 가끔은 뒤에서 기분나쁜 말들을 할때도
더러 있습니다.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꼭폰을팔아보겠단의지 실적을 높여보겠단 의지 하나는 높이살게욬ㅋㅋㅋ![]()
폰을 사고싶으면 어련히 알아서 제발로 찾아가지 않을까요? 굳이 이렇게 길가는 사람들을 억지로 붙잡고, 심지어 소지품까지 뺏아가며 영업행위를 해야할까요?
요즘은 폰팔이들이랑 마주치고 싶지않아서 길을 돌아갈때도있고 신경이 쓰이는데
이런 행위, 단속 안하나요? 날이갈수록 심해지고있습니다. 언제까지 폰바꿀 마음도 없는데 소위 폰팔이들 때문에 기분 나빠야하나요?
이런 소위 폰팔이들 신경쓰이고 싫으시다면 추천한번 눌러주세요ㅠㅠ 많은분들이 볼수있고 해결방안이나오도록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