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지연이 1시간이나 늦었다 함...
어색한 표정으로 눈치보는 둘..
혼나면서 쪼개고 있는 무개념 둘....
한시간 밖에 뭐 안늦었네 라는 불편한 심기로 말하는 우리 큰누님 박미선 누님
잘못했으면서 고개를 빳빳이 들고있냐고 혼내는 명수옹
고개를 숙이면서도 미소짓는 뻔뻔함 참...
얼마나 많이 지각을 했으면 자막이 저렇게 나올까나....
자기보다 10년이상이나 대선배들을 다 기다리게하는 월드스타 티아라 ㅋㅋㅋ
명수옹 진짜 시원하게 혼내줘서 고맙습니다...!!!
저때부터 치아라는 소리를 들었다면 예전부터 개념이 없다는 소리였네........
양파껍질처럼 벗겨도 벗겨도 끝없는 무개념을 보여주는 우리 치아라 열심히 반성하고 그냥 해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