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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까는사람들..

ㅁㅁㅁㅁㅁㅁ |2012.08.04 22:16
조회 302 |추천 2

솔직히 티아라 정말 잘못한 짓이고 해체해도 할말 없는거 아는데

 

사람들 까대는거 보면 정말 웃기다. 자기들은 착한척 안그런척

 

학창시절이든 직장을 다니든  왕따 시켜보고 (딱히 괴롭히지 않아도 방관하고 분위기 몰아가는것들도)

 

왕따 당해보고는 한번씩 해봤을꺼 아닌가?  물론 잘한거라는건 아니지만

 

은정왕따였다가 화영들어오고 왕따시키는거 보고  왕따기분 지가 더 잘알텐데  어쩌고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테 물어보고싶다.  반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가  전학생이 왔는데

 

애들이 자기가 아닌 그 전학생을 왕따로 몰아간다. 애들이 다 나한테 잘해주고  내가 그 전학생을

 

놀리면  날 괴롭혔던 아이들이 웃으며 즐거워 해준다. 그럴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그리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이번 수학여행때 장기자랑하려고 춤연습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전학생도 쫌 끼워주라고 억지로  친구들 사이에 밀어넣었다.

 

친한 친구들끼리 하는건데  낯선애랑 하려니 쫌 껄끄럽고 짜증날 것이다. 그래도 나름 잘대해줘야지

 

친해져야지 했는데   그 전학생이랑 성격이 잘 안맞는다. 한번 안좋게 보이니까 계속 좋지않아보인다.

 

꼭 학교가 아니여도 이런 경우는 많지않나?

 

난 티아라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티아라 욕하는 사람이 참 위선자같다.

 

티아라 일로 평소에 안좋아하던 사람 왕따시키던 사람한테  말걸어주고 잘해주기 시작한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자기네들 하는걸  티아라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인격까지 모독해가며 욕하는 사람이

 

이해가 가지않는다.  이미 방송에 나오지 못할 정도로  구설수에 올랐고  거의 해체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화영도 참 안됐고 가엽지만   이미 충분이 벌 받을만큼 받았고  얼굴도 못들고 다닐텐데 

 

카페까지 만들어가면서 있는거 없는거 다끄집어내서  욕하는 사람들....

 

진짜 사람하나 또 죽어야지 정신차릴껀가...  욕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착하게 살았는지 궁금하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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