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미지 용량 어찌 올리는 거냐는 첫번째 글은 지워버렸습니다 -
조언을 아끼지 않아 주셨던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오며 -
저번 사진에 이어서 다시 사진 올리겠습니다 -;
얼추 2주전 사진으로 보이며 -
첫 번째 판과 이어서 보시면
급격히 빠른 속도로 밥을 축냄과 동시에 무럭무럭 자라나서
X을 아무대나 싸재끼는 이 X개놈들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
두부누나님 : 리플에 리플도 달았지만 .. 저희 집 앞 옆 뒤 전부다 엄청 거대한 ..............
로트와일러 , 로트와일러 +세퍼트 , 도베르만 + 세퍼트 가 ................
동네가 험해서 개들을 ........개들이............무섭게 생겼습니다 ...ㅠㅠ
............참....저는 호주에 서식중입니다 . . . .
이하늘님 :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
그외 여러분들... 머리가 2개 이상 기억하기 힘든 저이기에 ...
용서를 부탁드리오며 -
2주전 사진 갑니다..
제 얼굴은 정말 모자이크 하고 싶습니다만.. 어찌하는지 몰라서 .............
어쨌거나...제 등판위에 올라가서 여유를 부리는 맥스놈...
이건...2주전 사진이 아닌거 같네요....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찍은것 같은데...
저 사진을 찍고 5시간을 잠을 안자서 재운다고 쌩.....난리를 부렸던 기억이...
새삼............나네요...
성견은 저런 자세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저 아름다운 ....?
자세를 잡아주셨습니다.....
뭘 바랬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맥스는 조커분장을 한것 같습니다...
저 발.....발..............점점 거대해지는 발................
잡니다 푹 잡니다 쭉 잡니다.......그저 고맙습니다
맥스의 Go choo 는 모자이크를...해줬어야 하는데...
그거 할줄 알면 제 얼굴부터 했을겁니다.......
제발 ...잠은 침대에서........
마야가 온지 얼마 안되어서 ...꼬리가 쭉 쳐져있네요..
찍었을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음........
식사중 X쟁이 2호
맥스에 비하여 마야는 저 자세를 참 좋아라 하는것 같습니다.......
잘 때도 저 자세 가끔 밥먹을때도...물마실때도....
애기들은 유연하니까요/// 늙으면 하라도 못하겠지요...
오........둘다 잡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
쉽게 잠들면 서로가 편하게 잘수있으니까요...
괜히 자랑
맥스와 마야는 ... 2개언어를 알아 듣는척합니다 -
눈치껏 센스있게........
그런데.... 사람양의 X도 사람양의 X변도 다 이해하고 감당할수 있는데........
사료만 먹는데 .........
왜 방구는 정말 살인적으로 강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