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방금 독서실에서 배고파서 닭강정 먹고 왔슴다.
그런데 천원 짜리 먹기 머해서
반마리(가격 : 6000원)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밑에 바로 사진에다가 떡 2개 + 조각은 한 3조각정도의 양이었습니다.
진짜 먹은 뒤에 이건 아니다 싶어
사진 찍어 올립니다.
실제 3000원어치 양 밖에 안되더군요,.
그전에 가끔 한 1~2번 먹었는데
그 때 양이
1000원 어치가 이정도 분량이었습니다.....
대충 차이 나시죠?
이정도면 걍 참고 먹고 꾸역꾸역 입에 넣었을 텐데,,,
고기가 씹는데 얼마나 딱딱하던지,,,, 걍 겉만 살짝 따뜻해서,,,정말 ,,,,,,,, 맛있어서 눈물나는데 이빨까지 아프더군요,,,,
안되겠다 싶엇,,,, 떡이라도 먹자해서 그나마 떡이 쫌 맛있어 보아서 먹어 봤더니,,,,
떡은 걍 생 떡,,,,,,,,,,,
씹었는데 이빨이 안들어가서 참,,,,,, 난감했슴,,,
이것만 이러는 줄 알고 하나 더 먹었더니,,, 이거 머,,,
겨우 씹은 떡은 흔적이 이렀더군요
사진이 흐려서 그런지 정확히 티가 안나지만,,,
이빨로 돌려가며 씹었습니다.
(이빨 뿌셔지는 줄 암...)
몇일전에 수0 통닭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고기의 냄새가 좀 달랐습니다.
(근데 예전에 닭강정집거의 비둘기 고기 쓴다고 들었는데,,,, 암튼 닭고기 냄새랑은 좀 다름,.,,)
고기도 참,,,,
진심 입맛 졸라 살려서 갔는데,,,,
입맛 바닥찍고
친구랑 저랑 둘다 배에서 전쟁나서
이만 올립니다.
결국 나올때 빡쳐서
이러고 나왔습니다....
먹을거 같고 장난친거 아니니까 악플 달지 말아주시구요,,,
진짜 돈아까워서 먹을려고 노력했으니까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