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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하는 게 일상생활이 되어 버렸다

나만 |2012.08.05 23:38
조회 107,544 |추천 4

여친 없는 사람들에겐 미안. 염장 지르려고 하는 게 아니라 걍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나 군대가기 전부터 사귄 여친이 있거든

그러니까 만난지는 4년 좀 넘었네

나나 여친이나 경험이 없었는데 나 휴가 나와서 여친이랑 처음 해봤지

제대하고 나서도 계속 지금까지 사귀고 있고.

양가 부모님도 우리 둘 교제 아시고 해서 헤어지는 건 불가능할 거야

우리 둘이 사랑하니까 당연히 진지하게 결혼도 생각하고 있고.

근데 우리 둘은 진짜 만날 때마다까지는 아니지만 10번 만나면 8번은 ㅅㅅ한다.

여친이 처음엔 안 그랬는데 나 제대하고 나서부턴 ㅅㅅ를 좋아해

진짜 할때마다 여친이 올가즘을 느껴서 그런지 ㅅㅅ를 많이 좋아하더라고

물론 나도 좋아하지만

둘다 대딩이고 학교가 가까워서 만나기도 쉬워서 주말엔 붙어 다니니까

일주일에 5일은 만나는 상황이야

좀 자주 하는 편인가?

어디 가서 말은 못하겠고 익명이니까 여기다 물어 보는데 여친있는 사람들

다들 그 정도는 하고 살아?

아니면 내가 너무 자주 하는거야?

 

추천수4
반대수21
베플김준영|2012.08.06 08:09
둘중 하난데 둘이 궁합이 진짜 잘맞거나 아님 여친이 너 군대간 사이에 해봐서 거기에 맛이 들린걸지도
베플ㅜㅜ|2012.08.06 15:39
조카 정상이다. 원래 여자들이 처음에는 성적인거에 막연한 두려움, 처녀성을 잃는다는 생각등으로 꺼려하다가 나중에 오픈되고 나면 남자처럼 성욕이 있는거지. 원래 인간 3대욕구가 식욕 성욕 배출욕구인데 당연한걸로 진지빨면서 고민하지말고 ㅍㅍㅅㅅ해라 !!
베플감기|2012.08.06 23:53
솔직히 베플 김준영씨 말에 너 군대간 사이에 해봐서 거기에 맛들린건 좀 오바고;;;; 원래 여자들 나이 20대 초반에 ㅅㅅ에 대해 맛을 들이는 여자가 그렇게 많진 않지만, 대부분 20대 중반부터 맛을 들이지. 빠르면 10대 후반에도 맛들이는게 맞아. 지금 그 상황이 정상이야. 여친이 그렇게 맛들인게 이상한건 아니잖아? 여자도 사람인데 그럼 ㅅㅅ할때 맨날 조신한척 인형처럼 있으면 좋겠어? 그러니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말고, 다만 그렇게 서로 좋아서 죽고 못살고 ㅅㅅ하는 정도면 꼭 결혼해라. 괜히 바람피고 ㅈㄹ하다가 갈라서지말고.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서로에게 충실해라 레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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