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그래..그렇게 떠나갓으니까.. 잘지내..
난 있자나..니랑 했던 추억들.. 흔적들때문에..
아직 누군가를 사랑할 자신도 없고..
다른 누군가를 "자기야,여보야,"라는 애칭도 부를 자신도없어..
어떻하면 좋겠노.. 시간이 지나도.. 아니.. 시간이 지나면.. 갠찬아지겠지..
다만.. 그시간이 얼마나 걸릴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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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8/7
니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사람중 한명이 그러더라..
남자는 여자의 그릇을 품을줄 알아야 한다고..
듣고 보니 맞는말같다.. 내 마음의 그릇이 작아서..
니를 놓쳐버렸는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