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속상해서 그냥 올리려고 합니다.
강릉으로 여행가시는 분들 ㅜㅜ 숙박하는곳 잘 알아보고 가세요 ㅜㅜㅜ 쪼끔...길어두 끝까지 읽어주세요
우선 저희는 여자넷이서 8월 1일~2일 1박2일동안 강릉의 경포대 근처 ㄹ모텔에서 숙박 했습니다.
여자셋은 인천터미널에서 오고 한명은 성남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출발했습니다.
여자셋이서 한시간정도 일찍 도착해 홈플러스에서 장보면서 픽업 언제 되나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지금 버스순환돌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편의점 앞에서 2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기다렸는데도 너무 안오셔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해서 도대체 언제오냐고 물어밧더니 인터넷 안봤냐고 10분마다 출발하는거 모르냐고
갑자기 이렇게 말을 바꾸시더라구요 순환돌고 있다더니 .. 인터넷에는 자세히 나와있지두 않았던거 같은데....
짜증이나서 저희 넷이서 택시를 타고 일단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왠걸..
왠만한 여인숙보다 시설도 나쁘고 모텔이하 수준이었습니다.
사진보니깐 깨끗하게 나온 사진만 올린거 같은데.. 지하도 가보니 바닥 완전 썩어있고 파리 날라다니고 곰팡이 나고.. 이런사진은 왜 안올리는지.. 어쨌든 물놀이를 하고 다시 들어와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사장님께 숯해달라고 하니깐 만원을 추가하라고 하시더라구요 2주전에 예약 했을때 넷이서 얼마얼마에 바베큐 추가 까지 해서 예약한건데 만원을 달라고 하니깐 황당해서 분명히 여기서 그렇게 해주기로 했다 이렇게 말했더니 아니 방도 2인실에 2명추가하면 추가금도 안받았는데
무슨 그런소리냐 우리는 그런적이 없다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분명 처음에 4명이라했고 거기서 2인실 방줬으면서 추가금은 뭐고 그런소리 듣지도 못했는데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근데 옆에서 픽업사장님이 얘네들 아까 올때 택시타고 왔다고 그냥 해주라고 사장님께 말해서
결국엔 그냥 해줘서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다먹고 픽업사장님께
우리가 내일 점심12시 버스 표를 끊어놨는데 픽업몇시에 되냐 물어봤더니 11시 50분까지 나와있으라 했습니다.
담날 그래도 그전에 출발할꺼 같아서 40분쯤에 나와서 기다렷더니 버스가 안와있어서 기다렷습니다
정확히 47분에 와있었고 스타렉스 차가 와서 탓는데 앞에만 세명 타더라구요. 정확히 몇명 타는지 인원조사도 안하고 꽉껴서 탓는데 기분이 너무 나빳습니다. 인원초과 되면 다른방법을 해주시던가 인원조사도 안하고 암튼 타서 저희가 12시까지 갈수 있냐 물어봤더니
"아니?너네 못가."
이러더군요.. 정말 기가막혀서 버스안에서 짜증이 확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저씨께.
지금 뭐하냐고 아저씨가 50분까지 나오라해서 나왔는데 이게뭐냐 버스놓치게 생겻는데 어쩔꺼냐 했더니 중간에 서더니 저희보고 내려서 알아서 가라고 자신은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이런경우가 어딧나요 진짜ㅡㅡ
저희가 너무 열받은 나머지 욕을하면서 뭐라했어요 솔직히 욕한건 잘못이지만 아저씨가 무책임하게 떠넘기고 터미널에서 내려주고 그냥 휙 가버리더라구요ㅡㅡ 분명히 아저씨보고 차 좀 세우고
우리랑 얘기좀 하자고 어떻게좀 해결해 달라고 얘기 했는데도 씹고 차 문을 닫고 휙 가버리셨어요. 당.황.스.럽.게
그 때는 이미 12시가 넘어서 버스를 놓친 상황이었구요
솔직히 그 아저씨가 미안하다고 ..미안한 척이라도 했으면 화 그렇게 안났을 겁니다
적반하장으로 몰라몰라몰라 너네가 해 내가 왜해 이런식이었기에 약이 올랐을지도 모르져
애들이라고 무시한 거 같단 생각에 화가 치밀어 올랐던 거죠
우리는 터미널에 도착해서 아저씨하고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우리보고 알아서 하라면서 지네는 그런적이 없다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넷이 귀가 병신인가?
우리는 단순히 사과를 받고 책임을 묻고 싶었는데 그 아저씨는 가버리고 사장도 경찰 불러라식으로 자기네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나오니까 그 보상을 받고 싶었던거 뿐인데....
분하고 화가나서 경찰에 전화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소할 데가 없더라구요
단순히 우리 힘으로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ㅜ
다커서 정말 엄마가 보고 싶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엄마아빠가 가서 항의했으면
바로 보상해줬을 단순한 문제였다고 보는데!!!!!!!!!!!!!!1 어려서 무시하나보다....
경찰은 보건소가서 민원서 작성을 쓰라했고 저희는 작성을하고 나왔습니다.
보건소에서는 그냥 좋게 풀어라 전화해서잘얘기해라 라고얘기해
저희는 버스를놓쳐서 버스비를 받아야해서 전화를햇더니 픽업아저씨는 돈을 입금해준다했고
일단 저희돈으로 계산을 하고 계좌를 보내라 해서 보냇습니다
픽업아저씨랑은 전화로 서로 잘못한거 풀고 우리도 욕하고 욱한거 잘못한거 사과드리고
픽업아저씨도 잘못한거 인정하고 좋게 끝내고 돈언제들어오나 확인해 봤는데 이틀이 지나도 안들어와서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ㅡㅡ지네가 왜줘야하냐면서 이유가 없다 니네 신고할거 다하고 왜 이제와서 돈받으려하냐
이렇게 나와서 픽업아저씨랑 이미 다 풀었다 돈주기로 했다 이렇게 얘기 했더니
니네 여기 오지말라면서 승질을 확내더라구요 진짜 욕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픽업사장님께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드렸더니
사장님께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라고 하더라구요ㅡㅡ
우리가 그사장한테 욕한것도 아니고 사과할것도 없고 오히려 우리가 사과받아야하고 돈도 받아야할 처지인데 더 큰소리 나오더라구요
장사 이딴식으로 하지마세요 진짜 녹음도 다 해놨는데 여기 말바꾸기 최고인거 같음 ㅡㅡ
첨부터 진짜 기분나빴는데 마지막까지 실망시키게 하는 이곳 가지 마세요.
마음같아선 녹음한거 올리고 싶은데 안올라가네요
자꾸 바쁘다는 핑계로 돈안보내는데 이거 진짜 녹음된거 올리고싶다..아.. 최악의 사장들 어디 누가 이기나 봅시다
돈 몇푼이라도 책임질줄 모르는 사장있는 곳으로 가지마시고 잘 알아보고 가세요~!!!!! 저렴하다고 다가 아닙니다 ㅡㅡ 그만큼 이유가 있는거죠.
실수 인정하고 사과 했으면 쉽게 끝날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더더 화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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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릿츠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