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엣날에 음........ 화영이 티아라에 들어왔어요 티아라 멤버와 사이가 좋았지요 (증거들 조카 많이 거짓인거 다 알죠? 옛날엔 친했어요 왕따는 최근입니다 ^^)
근데 갈등이 생겼어요 화영이 갑자기 본색이 들어나는거에요 무대도 거부하고 점점 나쁜본색이 드러나요 근데 사람들은 모르죠 .....
이제 티아라 멤버들이 보다보다 못해 너무 화가났어요. 어떤 사건이 터졌기 때문이죠. 자신들은 아플때 올라와서 공연 했는데 화영이 괜히 아픈걸 티내면서 올라오지 않겠다고 난리를 치는거에요. 이때 화영이 정말 아프고 정말 미안한 기색이 아닌 싸가지 없게 대햇어요. 이제 멤버들은 참다 참다 못해 빡이 쳤죠. 아직 철도 없고 생각이 없을때라 트위터에 대놓고 화풀이를 했죠. 그랬더니 아무것도 모르는 바깥사람들은 그것만 보고 "왕따설"이란 문구를 들고 일어났죠.
인터넷 신문 등등 화영을 지지하는 내용이 쇄도했죠.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까는게 재밌나봐요. 문제 없는 영상을 짜집기해서 왕따설을 지지했죠. 이사람들 왜 이럴까요? 사촌언니, 백댄서 등등 정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일화를 써내려갔죠. 이일을 즐기는마냥 정말 빨리 일어났죠.이 일은 단 2틀만이였어요. 정말 순식간에 티아라 멤버들은 말그대로 끝장이 난거죠. 유명 피디 연예인들도 이사람들과 다를게 없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피디들의 말은 신뢰가 있다고 생각했죠. 멤버들은 절망에빠졌어요. 정말 말하고 싶지만 말하지 못했어요. 사람들은 벌써 모두 까만 안경을 쓰고 있었으니까요.
진실이 아닌게 진실이 되고, 있지도 않는 사람들이 생겨났어요. 화영은 이 대중을 이용해 복수를 시작했어요. 진실이 아닌 진실들... 이런 트윗을 올리며 멤버들을 괴롭혔어요. 광수가 나와서 해명했죠. "화영은 문제가 있는 아이다" "그냥 다툼이었다" "그런 이유로 화영을 탈퇴시키겠다" 하지만 사람들의 까만안경은 훨씬 꺼맸죠. 빛이 다 굴절됬죠. 화영은 계속 트윗을 올리며 자신 주위에 보호막을 쳐 나가기 시작했어요. 멤버들은 더욱더 화가 났죠. 그리고 트윗에 올린걸 후회했죠. 화영과의 사이는 이제 벌어질대로 벌어졌지요. 벌어진걸 더 벌여놓은건 화영이였죠.
사람들은 끝까지 까만안경을 벗지않고 티아라를 비난했죠. 멤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죠. 해명해봐야 소용도 없죠. 벌써 다 말해버렸으니까..... 화영의 문제점을 얘기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죠...
인생이 쫑났죠 정말 다 끝났죠 멤버들은 그렇게 말을 못하고 까만 안경을 낀 사람들을 보고만 있어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