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입니다.
용평에 보드를 타러 갑니다.
모래를 만납니다.
모래가 맛있는 걸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차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합니다.
대관령을 넘습니다.
대관령 소고기 라면이 생각납니다.
군침이 납니다.
강원도 강릉에 도착합니다.
강릉시 교동으로 향합니다.
차가 신호에 걸립니다.
전자랜드가 보입니다.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댄서가 보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몸이 안얼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강원도 강릉 교동에 도착합니다.
간판이 보입니다.
짬뽕전문 교동반점입니다.
[강원/강릉] 전국5대짬뽕 맛집 중 한 곳인 강릉 짬뽕 맛집 [교동반점]
주소는 강원 강릉시 교동 162-126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33-646-3833입니다.
평상시에는 줄서서 먹는 집입니다.
평일입니다.
오후 세시입니다.
평일입니다.
입구에 손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맛의 차이.
기대가 됩니다.
교동반점은 전국5대짬뽕 맛집 중 한 곳입니다.
전국5대짬뽕 맛집은 군산에 복성루,대구의 진흥반점,평택의 영빈루,공주의 공해원,강릉 교동의 교동짬뽕입니다.
이 중 세곳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두곳은 못 가봤습니다.
조만간 가볼 예정입니다.
출입니다.
뒤에 구를 붙이면 출구입니다.
뒤에 입을 붙이면 출입입니다.
뒤에 장을 붙이면 출장입니다.
뒤에 석을 붙이면 출석입니다.
출로 시작되는 단어가 꽤 많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연예인들의 사인이 즐비하게 붙어있습니다.
구경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방이 보입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짬뽕면과 짬뽕밥을 주문합니다.
고추가루를 국내산지에서 질 좋고 맛 좋은 품종을 선별 구입하여 가공 조리해 쓴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작년 신문입니다.
1년전 신문인데 상당히 낡았습니다.
방 앞쪽에 주방이 보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급적이면 주방은 보지 않기로 합니다.
점원이 물통을 가져다 줍니다.
참이슬 오리지날 물통입니다.
소주 한 잔이 생각납니다.
마실지 말지 고민합니다.
기본찬이 나옵니다.
단무지입니다.
노랗고 반달 모양입니다.
중국음식을 먹을 때 필수 반찬 중 한가지입니다.
배추 김치 입니다.
빨갛습니다.
한국인이 만든 자랑스러운 식품 중 한가지 입니다.
양파입니다.
하얀색입니다.
하루에 반 알정도 먹으면 건강에 참 좋습니다.
춘장입니다.
검습니다.
양파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많이 찍어먹으면 짭니다.
조금만 찍어먹도록 합니다.
테이블에 양념통이 보입니다.
살바우 머암화학입니다.
이름이 독특합니다.
고추가루가 들어있습니다.
단무지에 식초를 뿌려줍니다.
시큼한 냄새가 모를 간지럽힙니다.
식욕이 입니다.
컵에 물을 채웁니다.
한 잔 마십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모레가 주문한 짬뽕이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해산물이 푸짐해 보입니다.
제가 주문한 짬뽕밥이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빨간 국물밖에 안보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시야가 흐려집니다.
흰 쌀밥이 보입니다.
하얀색을 보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양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국물이 상당히 매워 보입니다.
숟가락으로 짬뽕의 건더기를 건져 올려 봅니다.
홍합,조개등의 해산물이 올라옵니니다.
모두 껍질이 제거되어 나옵니다.
먹기 편해서 좋습니다.
국물은 사진보다 빨갛습니다.
통깨와 후추가루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밥을 맙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반 공기만 맙니다.
강릉 교동의 짬뽕 맛집,
전국5대짬뽕 맛집,
교동반점의 짬뽕을 먹기 시작합니다.
첫 맛은 얼큰합니다.
양파와 함께 먹습니다.
단맛의 양파가 매운맛을 상쇄해 줍니다.
반찬을 거의 다 먹습니다.
점원을 부릅니다.
반찬을 더 달라고 부탁합니다.
반찬이 다시 나옵니다.
다시 짬뽕을 먹기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맵습니다.
감칠맛이 나서 계속 먹게 됩니다.
먹다 보니 국물만 남습니다.
밥을 모두 맙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모레는 그릇을 들고 먹습니다.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교동짬뽕의 국물이 밥알에 베어들어갑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남김없이 교동짬뽕을 먹습니다.
겨울인데도 땀이 많이 납니다.
든든합니다.
배를 두들깁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전국5대짬뽕집 중 한 곳인 교동반점을 나섭니다.
모레가 영화를 보자고 합니다.
근처 영화관으로 향합니다.
어떤 영화를 볼 지 고민합니다.
공포영화를 보기로 합니다.
남자 둘이 보는 공포영화는 느낌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극장안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허세
-남자끼리 영화보는 것도 지겹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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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마늘입니다. 작년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