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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존나 이해안간다

ㅇㅇ |2012.08.07 21:46
조회 233,421 |추천 323

 

나는 스쿨버스나 일반시내버스에서 누가 옆에다가 가방 저렇게 놔두면 "여기 앉을께요" 하면 알아서

 

치우던데 그런말도 못함? 조카 이해안가내 (참고로 난 남자)

추천수323
반대수26
베플Z|2012.08.08 01:10
저년옆에 남자친구가 없는 이유가 바로 저 몰상식한 행동때문이다.
베플|2012.08.08 02:01
저런년들 저러면진짜 쇼핑백이건뭐건 다찢어서 갖다버리고싶음 ㅂㅍㄱㅅ
베플음머|2012.08.08 09:22
일단 사람많이 탄다싶으면 얼른 치우는게 당연한거고, 저렇게 사람이 옆에 서있는데도 안치우는 년이 '저 앉게 가방좀치워주세요'한다고 순순히 치울거같음? 얘기해봤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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