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90년 23살 남성입니다.
연애란거 다들 해보셨죠 ..? 저는 올해 3월 부터 길지 않은 기간 150이라는 날까지 보내다.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불과 몇일전 일이고도 하고, 이런 사랑은 처음해보는 사랑같아서. 글올려봅니다..
그녀하고 첫 만남을 가지게 된 계기는 .. 제 친구 덕분이였죠..
한적한 주차장이였습니다.. 그저전 처음보는 상황이라.. 아무말없이 서있었죠.
저를 제외한 다른 여자들, 남자들 그리고 제 친구가 모여서 얘기를 하는 찰나에,
어느 여성분 한명이 와서 제게 담배 한가치 빌릴수있나고 물어보드라고요..
요즘 담배를 많이 피는 세상이됬죠 ;; 그래서 저는.. 그저 "네" 하고 건냈죠..
첫 만남은 별 내용없이.. 흘렀죠..
친구랑 같이 차를 타고오는길 저는 문뜩 생각이 났어요.. 그녀가..
한눈에 반한다는 말은 가식이겠죠 , 허나 , 저는 뭔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였어요..
그래도. 오늘 처음본 사이고 , 대화도 안해봤기때문에 무턱대고 소개를 시켜달란말은
꺼내지 않기로 했죠.
그로부터 몇일동안 제 할일하며 지내고 있었어요..
마침 그친구한테 전화가오네요.. "후나. 뭐하냐?"
저는 마냥 집에있기도 답답하고 그래서 "그냥 있지"
남자들의 대화는 짧고 굵죠 ...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나와라 , 갈대가있어"
마주하지않고 저는 나갔습니다..
친구의 차를 타고 도착한곳은 디스코팡팡 이라는곳 앞공터였지요..
친구랑 그쪽에서 담배한테를 태우고있었어요. 그런데 ,
어느 익숙한 무리들이 지나가는걸 봤죠. 그녀가 포함되어있던 무리들이였어요..
저희는 약속하지도 않았지만, 약속한듯이 만나서 대화를하다 노래방으로 빠졌습니다.
그저 저는 따라가는 샘이였지만 . 마냥 좋았습니다 . 이상한 감정으로인해 생긴.
그녀에 대한 마음이 저를 이렇게 만든걸수도있겠죠..
이렇게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면서 1주일을 넘기던 시점에 .
지금으로써는 기억이 안나는데요.. 그녀하고 제가 연락을 하고있었어요..
그때 불행한 소식이 들어오더라고요.. 저랑같이 다녔던 친구가.
그녀를 좋아하고있었죠 ..최대한으로 저는 친구에게 숨기고 연락을했어요..
그런과정을 약 2주정도 걸리게 연락을 했죠...
그녀도 내가 좋아지는 시점. 저는 이미 벌써부터 좋아하고있던 시점이라..
비밀연애를 하기로했어요 . 처음부터 시작이 좋지않았죠.
서로들 자주만나는사이라. 그녀와 저의 결정은 비밀연애로 시작을 하자였습니다.
그렇게해서 힘들게 연애를 해오던 상황이였어요.
이렇게해서는 너무 우리가 숨는거만 같고 , 되는게 없겠다,
이제는 숨기지말고 하자 뭣하러 이렇게 고생을 했냐는 둥 제가 말을꺼내며,
비밀연애 부터 이탈을 해오던 찰나였어요, 제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제 친구에게 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러더니... "너 씨X 걸X냐." "속이냐?장난하나 디X라고 환장했나.." 등등
많은 욕들과 비난이 수많은 애들에게 오더라고요..
사람 사람 끼리 사랑하고 좋아해서 사귀는거를 가지고 이렇게까지 해도되는건지..
곰곰히 생각을하다가 제가 나서서 일을 좀 크게 별였다가 마무리르 지었어요..
그때 무지 힘들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이러한 일로 자기때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나봐요. 저를 보기힘들다고하며 내빼는 행동이 많이보였어요.
그럴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이였죠. 나는 너한테 뭐라도 해줄수있고,
너만있으면 뭐라든 견딜수있다고.. 진심이였어요.. 어떻게든 그녀를 잡고싶었죠.
제가 자존심을 버려가면서까지 그녀를 이겨냈어요..
이렇게 비밀연애에서 해방되고, 여자친구와 30일 쯤이 다가오던날 만남을 가졌죠.
재밋게 만남을 가지고 각자의 집으로 갈길을 가고있을때,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어요.
"오빠 , 오늘 친구네서 잘거야" 저는 연락을 받자마자 .. 느낌이안좋았습니다.
제가 느낀 촉 이라고해야될지 . 제가 생각했던것이 그대로.. 여자친구에게 떨어졌습니다.
다른 .. 저보다 나이가많은.. 집에서 술을먹고있더라고요.. 그것도 남자집에서..
몇명인지 그런건 궁금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그녀의 상태 혹시나의 걱정 ,의심만이
제 머리속을 가득 체웠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데리러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면서 갔죠....
미리나와있더라고요.. 아무말이없는 여자친구한테 제가 계속물엇죠...
대답을해주더라고요 ..근데 그 소리는 제 귀에 들어가지안고.. 진담으로 들리지않았어요..
이런 일이 제가 살아오면서 처음이였거든요. 어떻게보면 연애를 많이안해봤다고해야하나,
그냥 만남을가지는것도 소소하게 만남을 가졌다라든다 그 차이겠죠..
이런 상황에서도, 여자친구는 자존심이 무지 쎄서 .. 저에게 지려하질안죠.
도리어 화를 내더라고요.. 당당정도까지는 아니였지만 어이없고 허탕하더라고요..
...저런일이.. 100일까지 사귀는데 5번 내지 6번 있었어요......
그리고 최근..지금까지는 뭐 술한잔 걸친거 밖에정도 되지안았어요..
허나 최근.... 이 사건은 좀 많이 크네요 .. 감당할수 없는 듯 한 사진도 받았고요.
감당할수없는 일도 벌였고.. 제가 여자친구를 찾아본 결과 모X이였네요...
충격에 더한 충격을 먹었으며, 그동안 내가 잘해온게 맞는지 생각을 했죠..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제가 미친놈으로 보일수도있겟지만,
솔직히 그녀에대해선 아직까지는 미련이라기 보다는, 걱정 이라고해야될까요?
계속 이런길로만 나아갈거같은 생각에 걱정이 많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동안 저와만나오면서 그녀가 느낀 감정에대한 것은하나도 모르는건 사실입니다.
허나 제가 그녀에게 해주었던 것들 만들어주었던 추억들 같이만들어간 시간들은
그녀에 머리속 가슴속에도 남아있겠죠.. 그것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러길로는
나아가지 않을거라고 믿습니다.
지금 저는 그녀와 연락이 끊긴상태입니다. 2틀정도 무연락으로 지내고있던도중
제가 글을쓰고 있는 이 시점 11시에 그녀의 카카오톡 대화명이 바뀌었습니다..
'서운하고 보고싶음' 그녀는 무슨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저는 모르겠지만.. 대충
지금까지의 그녀 스스로의 행동과 말에 반성을 하는 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전 그녀에게 돌아갈 마음은 없습니다. 단지 그녀가 제가 그녀에게 했던말
했던 행동들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미래에 나아가는 길이 개선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당장에는 고쳐지지않는게 당연할것인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그녀에게 바라는 맘입니다.
사랑.. 저는 이렇게 제가 그녀를 진정으로 푹 빠져서 사랑해본 사랑은 처음인거같습니다..
사랑... 서로에게 믿음이있어야 만남이 자유로워지며 의심이란 것 보단 걱정을 우선하세요..
걱정한다고 또 티내서하면 많이 싫어하는 경우가많으니 조심들하시구요..
사랑..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짝을 만나 지금 행복한 연애를 하고 계실겁니다.
아름다운사랑,, 행복한사랑,, 단 하나만의 사랑을 하고 싶으시다면..
어디가 됐던, 언제던, 누구에게도 마음을 쉽게 열어주거나, 내면을 공개하지마세요.
그렇게 행동을 하셨다면.. 모든것에 속아 논것입니다.
어디에서든 자기 자신에대한 내면 , 그 겉모습 그대로를 함부로 던지지마세요.
그때 그 당시에는 모르겠지만,, 나중에가서는 무지막지한 후회로써 당신에게 돌아올겁니다.
당신에게있어 당신의 겉모습과 내면의 모습은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을 하찮은 것, 쓸데없는 것에 가치없게.. 쓰지마세요.
그건... 사랑을 안다고해도 말로만 안다는 사람들이나 나타나는 행동이나 말들이니까요.
연애.... 연애를 하고 사랑을하고... 매일매일 보고싶고.. 이게 연애 맞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중에.. 사이사이 끼어있는 말중에.. 여러분들도 들어보셨을거에요.
'너만 있으면된다.' '너아니면 안된다.' '헤어지면 나 죽을거다.' 이렇게 연인 앞에서
당당하게 이런말을 꺼낼수 있는사람은 .. 그 배우자에게 사랑을 주는것보단..
자신만의 욕구, 자신만이 원하는 사랑, 자기에게 이득이되는걸 바랄때가 많이있을겁니다.
다른쪽으로 보자면. 극단적이고 자기말만하고 이기적으로 나오는 행돌들도 있을때가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배우자에게 접근을하며, 배우자에게 바라는게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단지 그 배우자에게 바라는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협박하는것과,
다른시점으로보면 집착이라고 말할수 있을거같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요즘에는
잘생긴남자 예쁜여자
몸좋은남자 몸매좋은여자
돈많은남자 잘노는여자
많은 종류가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대부분 좋아하며 인연을 가지고 하지않습니까?
좋습니다. 만남을 가지세요. 허나 저런 스펙에 3가지만더 + 되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첫째 : 생각이 있는 사람을 만나세요..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언젠간 패망의 길로가게되어있습니다.
둘째 :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세요.. 어쩔때 그 지혜가 큰일을 해낼겁니다.
셋째 : 자기자신을 지키려는사람을 만나세요 .. 언제어디서나 정신력하나는 좋을겁니다..
꼭 3가지 클레스를 다 갖추라는 법은없습니다.. 이러한 스펙이 있는사람들이
만남을 가지면 훨씬더 좋은사랑 행복한사랑 안정적인 사랑을 이어나갈수있기때문이죠..
사람에게 생각이 없고 지혜가 없으면 저위에 얼굴,몸,돈... 이것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사치에 불과한 존재들이 될것이며 , 자기자신에게 죄를짓는것에
쓰일수 밖에 없는게 됩니다.
지혜롭고 생각있는 사람들을 만나세요.. 만남을 가지다보면 그안에 답이 다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인연이되고.. 인연에서 연인으로 발전을 하게되는데는..
많은 시간이 들지않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연인으로 발전된 상황이
오래갈지 .. 아니면 바로 끈길지.. 그 답은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것에 답이다있습니다.
사랑을해서 모든지 자기만의 사람이 되는건 아닙니다.
서로간의 노력, 땀, 눈물, 후회, 정성, 헌신, 위로 많은것들이 있어야 진정한사랑이될수있을겁니다.
사랑이란, 서로의 책임, 믿음, 의무와 희생. 이라고 말을해드리고싶습니다.
저는 이번사랑으로 많은것을 느꼇습니다.. 보내기싫지만 눈물을 머금고 보냅니다...
여러분도 아픈사랑보단 행복하고 질긴사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