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성욱 기자 =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27·미국)가 경기 중 수영장 안에서 소변을 보는 습관이 있다고 고백했다.
펠프스는 7일(한국시간) 오후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연습 중 화장실을 가기 위해 굳이 풀 밖으로 가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훈련 중 보통 2시간은 물속에 있는데, 소변을 보러 밖으로 나오지는 않는다"며 "그 때마다 벽으로 다가 가서 일을 본다"고 설명했다.
펠프스는 "나 말고 다른 선수들도 수영장 안에서 소변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수영선수들 사이에서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수영장의 염소수 때문에 (건강에는)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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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설위원들이 금빛물살을 가른다고 하는거구나
08.07 오후 11:22 모바일에서 작성 158 2 qm1p****오줌은 이해한다고 봅시다. 그런데 똥싸는넘은 무슨생각을 하고 싸는지..새벽에 목욕탕 갔는데 비누가 둥둥 떠있길래 울집에있는 황토비누처럼 생겨서 잡았는데 똥;;
08.07 오후 11:49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 59 1 gh27****야 난 담배필때도 귀찮아서 복도에다소변본다 꼽냐
08.07 오후 11:07 모바일에서 작성 9 53 atss****그래서 숨쉴때 필사적으로 뱉는구나..
08.07 오후 10:45 모바일에서 작성 wntn****수영장물을 몆일에 가는지는 모르겠다만 오전,오후 그외 저녁에 운동하는선수 치고 한번훈련할때 10명정도 훈련한다하면 선수당 일2~3회정도는 싼다고보면 그 양은 결코 무시할 수 없을텐데
08.07 오후 11:19 모바일에서 작성 39 0 nana****이건 차별 입니다. 수영 선수는 자신이 연습하고 경기하는 메인 스타디움에서 오줌 쌀 수 있고 다른 선수들은 불편하게 화장실을 왔다갔다 해야 합니다. 축구 선수나 양궁 선수들도 편하게 제자리서 쌀 수 있도록 해주십쇼. 특히 도마 선수가 1080도 회전 중에 쌀 수 있도록 허용해주십쇼
오전 12:05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