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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매 사건 용의자 말인데요



범행 전에 일본 자살 숲 몇번이나 검색한 기록이 있었다면서요

꼭 그 숲 아니라도 외국으로 도피 할 생각도 들었을 것 같은데

예전에 소년이 실종 됐었는데 찾아보니 제주도 행 배를 탄걸 발견했던 것처럼

용의자도 부산쪽으로 내려와서 벌써 배를 탄 게 아닌지



해외로 나가는 배는 승선하려면 그 즉시 신분이 알려졌을까요?

기장 등에서 살았던 사람이니까 배타는 것도 잘 알것같고

그리로 도망갔을까 하는 건 괜한 걱정일까요..

유가족들이 넘 안타깝고 답답해서 ㅜ ㅜ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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