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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후 집에 들어온 남편이 씻구 들어왔어요...

eeeeeee |2012.08.08 18:22
조회 50,747 |추천 3

1시까지 술자리 후 남편이 씻구 들어왔어요..

 

팔, 목은 끈쩍끈쩍 땀으로 쩔었는데.. 배랑 다리부분은 뽀송뽀송합니다 ㅡㅡ;

 

어떻게 해석해야될까요..

 

남편은 아니라고 딱 잡아떼는데..

 

평소에 퇴근때 항상 땀에 쩔어서 들어오거든요..

참고로 회사 동료중에 변태업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항상 불안했는데..

 

자기는 안씻었다구 하지만..

가슴아래쪽만 뽀송뽀송 한게.. 말이되나요?

업소에서.. 아래만 씻겨주기도 하는지 궁금해요..

추천수3
반대수14
베플|2012.08.09 00:04
2 차 후 급히 들어오려 급히 중요부위만 씻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중요한건 증거를 잡아야한드는거
베플요썬|2012.08.09 11:31
네 유부남들 바람피고 아래만 씻고 들어와요 들은 이야기임 전 100% 라고 생각합니당
베플doghot|2012.08.09 10:58
요즘은 창녀들도 경쟁이 심해서(마누라들과....) 비누도 냄새안나는 비누쓰고 심지어 발목에 양말자국까지 만들어준다는데 남편이 참 허술한 창녀들과 보냈나보네요. 더럽긴하지만 일단 성병검사부터 받고 잠복기 생각해서 몇년동안은 님도 몸조심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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