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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초등학생 남자아기가 성기를잡고 ㅡ ㅡ★

짜증나잉 |2012.08.08 19:56
조회 99,998 |추천 235

 

안녕하세요 17살 흔녀입니다!

 

제목이 좀 자극적이네요.. ㅠ 이해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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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라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가 찜질방을갔는데요

학생이라 저렴한곳을 알아보다가 이용료가 겨우 3000인 찜질방을 알아서 가게되었습니다.

 

역시 저렴한지라 생각했던것과다르게 시설도 좋지안으며 작은곳이였는데

그래도 만족하며 찜질방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엔 아줌마,할머니들밖에없었고  (또는 유치원생,초저학년쯤되보이는 어린이)

 

젊은 사람은 저와 제 친구들뿐이였습니다.

 

그리고 탕에 들어가기전 샤워를하는데..

딱봐도 8~9살쯤으로 보이는 남자아이아 절 쳐도보고있지않는거예요??!

당황했지만 성격이 소심해 말하지못하고 빨리씻고 들어갈려는데...

그 아이 발기가 되있는거예요 그걸 또 남자아이는 손으로 살며시 잡고있더군요

아무리 어린아이라지만 남자아이이고 너무 짜증나고 수치스러웠어요

 

게다가

 

그아이가 헤헤 저 누나들 가슴 <<이렇게 말하더군요.

옆에 할머니로 처정되는 분은 별일아니라는듯 웃기만하고요..

 

진짜 친구들과 저는 너무 어의가없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씩씩되며 탕에있다가

빨리나왔습니다

 

딱그때 어떤사람이 어렸을때 엄마따라간 목욕탕 아직도 기억난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진짜 너무너무 수치스러웠습니다.

 

뭐 아긴데 이런거가지고이러냐 할수있어도 너무너무 수치스럽고 그때 딱 말하지 못한게

너무 화가납니다.

 

진짜 남자아이는 여탕에 안들어왔으면좋겠어요

특히나 요즘아이들은 머리가 커버려서 별생각다하는 아이도 많다는데 너무 기분이나쁘고요 

앞으론 이런일이없었으면좋겠네요

 

화가나서 휭설수설하네요.. 글봐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추천수235
반대수11
베플도날드덕|2012.08.09 05:40
할머니라서 뭔 창피를 주던 그냥 뒷목잡고 글쓴이만 나쁜년으로 몰아갔을꺼 뻔하네요. 초딩들은 여탕못들어오는데 전 좀 커보이는남자애가 쳐다보길래 안들리게 입모양으로 띠겁게 쳐다보면서 병신아 뭐 이렇게 말하니까 엄마한테 가더라구요.
베플흥가|2012.08.08 21:32
해줄말이 사진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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