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11111 저는 19살 여고딩임돠
제목보면 무슨 소설..? 생각하시죠!?? 아니시라구욧!?.......아니면....말고요.........
흠...제 얘기는 연인얘기는 아니고요... 음.... 썸정도..? some..? 그정도?
저는 매우매우 붸리붸리 엄청엄청난 흔녀ㅇㅔ요..... 네.... 그렇죠.......
이게 뜰수 잇을련지는 모르겟지만.. 저만의 추억으로 올려볼께요ㅠㅠㅠㅠ
좀 뜬다시프면 2탄도...? 기대해볼까나...
스타뚜!!!!!!!!
나님은 마미와 아래로 브라덜한명 두고 잇음
하지만 경제적으로 형편이 넉넉치않아서 반지하에 살고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쪽팔리진 않음! 다만... 아파트에 살다가 갑자기 반지하로 이사와서 살짝 멘붕정도..?
무튼 얘기 시작하겟숨!!!!
제가 반지하로 이사오게 된 때는 바야흐로...... 2011년 4월달쯤.......
그때 저는 18살이엿심 정말 꽃다운 나이?
그래도 반지하로 이사와도 어릴때부터 다니던 음악학원은 계속 다니고잇엇음^^
지금도 다님!
무튼무튼 이사하고 한 3일후부터 음악학원을 다니게 댓음 아무래도 고딩이다보니
학원을 저녁시간때 많이 가는데 내 타임은 저녁 7시부터엿음 그리고는 거의 10시에서 11시에 끝나면
음.. 집엔 한 11시반이나 12시쯤 도착함!
근데 항상 학원끝나고 집가면 음... 좀 삭은 고딩이랄까..... 말그대로 좀 논다고들 하는 언니?들이
집앞에 두명 정도에서 세명이 거의 일주일에 1번이상은 항상 잇엇음! 왕짧은치마에 담배에..침에...
(우리집동네에 작은 골목들이 틈틈히 많음)
그래서 맨날 남동생보고 좀 나와달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헬프햇엇음..........
나한테 아무짓안한다고 해도 혹시 모르니깐ㅠㅠㅠ 그리고 얼굴이 느무 무서웟음 진짜 왕일찐..?
하........나약한 나란존재........눙물난다ㅠㅠㅠㅠㅠ
그래서 우리집앞 골목 들어오기전에 미리 거울로 군인들이 테러진압할때 막 망보는 것처럼 거울로 항상
먼저살폇음 잇으면 동생부르고..그래도 동생이 잇으면 좀 든든함 나랑은 한살차이임 키는 181 될랑말랑?
그리고 집앞에 아무도 음스면 바로 집으로 뛰어들어가고..하....;;
지금 생각해도 불쌍하다...ㅠ0ㅠ
(못 믿겟지만... 거의 3개월동안 거울로 테러진압하듯이 망보고 다녓음.....)
그러다가 2011년.. 한 7월달쯤? 비가 엄청많이 오고잇엇음...
나님은 학원을 버스타고 다니는데 엄청 비가 많이 오는데 버스에서 내리다가 어떤 남자분과 딱 부딪혀서
옷도 다젓고 휴대폰도 이미 맛이 간상태엿음... 일어나면서 진짜 화낼려고 했는데..
그 남자분이 너무 순수(?)하게 잘 생기셔서..
속으로 하...이런이런럴...찌끄래기같은새끼 순수하게 잘 생겨서 봐준다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겉으로는 그냥 좀 아픈척, 창피한척 하면서 일어나서 아 괜찮아요 이러고...
괜찮긴 개뿔이 교복치마 입고 잇엇는데 개 쪽팔렷음..하..ㅠ0ㅠ
그리곤헤어졋는데... 집앞골목다와서 알앗음... 동생한테 연락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것을...![]()
일단 최대한 집앞에 아무도 없길바라며 또 거울로 망을 봄.....................................![]()
역시 신은 날버리지 않앗음..................아무도 없엇음.................하 감격감격 왕감격이다 이러면서
딱 집앞으로 가는데 이게 웬걸....주인집과 울집들어가는 문은 서로 다름... 주인집은 왕 큰 대문이 잇어서
초인종 누르고 고급스러운 문을 열고 들어가는 집이고 울집은 걍.. 철문? 하...그래.. 철문이다...
적절하다 철문... 흐앙...
무튼 그거 열고 들어가는건데 그 고급스러운문 앞에서 남녀가 키스를 하고
잇는거 아님!!?!?!?!???!?!?!?!? 진심 놀래서.......그리고 좀 빠져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몇초...? 잇엇는데 그 무서운 언니랑 눈이 마주침...
나님은 최대한 들키지 않게 본다고 전봇대뒤에 숨어잇엇는데... 역시 내 몸뚱아리를 가리기엔 너무 전봇대가 말랏음........그 무서운 언니가 그걸 하다말고 나한테 손가락질하며 야 이러니깐 남자분도 날 쳐다보는데 그 순수남임..............................난 놀래서 뒷걸음질 치다가 도망침.... 하핫;;; 비오는날에...참...
한.. 30분정도 밖에서 방황하다가ㅠㅠㅠㅠㅠㅠㅠ 집앞 골목으로 다시와서 다시 거울로 망을 봄 ㅠ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확인해야지 라는 굳은 맘을 먹고 두려운표정으로 거울로 확인하는 순간 내 옆쪽에서
푸하하하ㅏ하하ㅏ하ㅏ하하ㅏ하ㅏ하하ㅏㅎ하ㅏ 끄끄끄끄끆ㄲㄲㄲ끆ㄲㄲ끄끆ㄲㄲㄲ
하는 소리가 들림!! 그래서 내가 옆을 딱 확인하는데 그 순수남임.....하... 쪽팔려.... 교복입고...
머리는 다 젖고... 내 표정은 완전 두려움을 떠는 표정이엿을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 순수남이 너 뭐하냐? 이래서.. 저 거울보는데여..... 이랫더니
넌 그자세로, 그 표정으로 얼굴봐? 이런식으로 말해서... 할말이 없어서ㅠㅠㅠㅠ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잇다가 갑자기 아! 이래서 내가 딱 쳐다보니깐 너 아까 버정에서 나랑 부딪혓던애 아냐?
이래서 내가 음................ 아마도... 그런것같죠? 이랫더니 갑자기 피식함...
하............훈훈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정색함 왕 무서웟음.. 진심.. 비오는날에 그것도 밤에...
게다가 휴대폰은 안터지고.... 이런생각하고 잇엇는데 그때 똭 내 핸폰이 생각난거임!!!11
저기요... 제가 그쪽때문에 넘어져서 핸드폰이 망가졋는데요.. 이거딱한번 눈감을테니깐 저 들어가면 안됄까요? 이랫음.....................
그래서 그 사람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어딜들어가? 이래서
나님이 집에.... 이랫더니 집이 어딘데? 라고 물어보길래 (솔직히 좀 무섭잖슴ㅠ 왜 집을무러보냐고오)
제가 그것도 말해야돼요...? 그냥보내주세요 이러면서 완전 울먹임.. 그래서 그 사람이 당황햇는지
내가 유괴범이냐 왜 울려고 그러냐?!??! 이러면서 화내길래.. 나 놀래서 표정굳엇음... 그래서 그 순수남이
아알앗어 가,가 아까 휴대폰은 미안~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빨리 철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감
하지만 난 뒤늦게 깨달음... 그 순수남이 그래도 거기에 계속 서잇다면...
분명 내가 어디로 들어갓는지 밧을거라는 것을........... 정말 절망의 표정으로 집 현관문을 염...![]()
그리고 우리마미 늦게까지 연락없는 딸내미 걱정하다가 딸내미의 꼬라지를
보고는 순간화나서 날마구 때림 그래도 나는 행복햇음...ㅠ0ㅠ 아무일 안당하고 집에 왓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햇음 하지만....
하지만 그건 단 5초만의 생각이엿음 나의 핸드폰때문에 마미한테 왕 혼남...........내가 다른사람과 부딪혀서 망가진거라고 해도 안믿음..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왕 혼나고 며칠동안 학원갈때 동생폰들고 나갓엇음
음... 일단 여기까지.........................?^^
좀 얘기가 지루할 수 잇지만.........^6;;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좀 잘 쓸 수 잇는방법음나요???ㅠ0ㅠ
무튼... 반응 쬐까 좋으면 더 올릴꼐요!! 썸남이 이 글을 보지 않앗으면 하는 바램을 빌며~끝!
(하....밤 11시에 시작햇는데... 시간이... 벌써...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