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좋아하는 아이야♡
너를 3월달 부터 좋아 했어.
6달 하고도 9일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고백하네.
※사실 엠티때 고백하려고 했는데... 그럴 용기가 안나서
지금 이렇게 하려고해. 너만 계속 바라보는 것도 힘들어서
고백하고 차이면 친한친구로 라도 지내는게 쫌 더 나을것 같아서....
너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이
언
상
나
너
좋
아
해
너가 날 그냥 친구로 생각하면 앞으로 더 친한친구로지내자.
-세이가-
베톡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특히 응원해준 sjsh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