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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분들..친오빠가 이제 남자로 느껴지내요..

백설이 |2012.08.09 11:17
조회 26,518 |추천 2

오빠가 이제 남자로 생각되내요..

언니들 안녕하세요..

올해 중1년 인데요..

나보다 2살이 더 많은 오빠가 있어요..

정말 어릴때 부터 잘챙겨주고 친하게 지냈는데요..

요즘 날씨 많이 덮잖아요.. 근데 오빠가 거실에서 사각팬티만 입고 자고 있더라고요..

남자팬티는 왜 소변볼때 쓰라고 앞에 뚫혀져 있잖아요..

근데 잘때 오빠 거기가 커져가지고 그걸 뚫고 툭튀어 나와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오빠 옷갈아 입을때 한번 본적 있었는데 커져 있는건 첨 봤어요..

그냥 예전 같지가 않내요...같이 장난치고 놀고 했는데

뭐랄까 그냥 기분이 그래요..

그냥 아무리 친오빠지만 이제 조심해야 할것 같내요.

언니들 다 이런 경험하면서 커는가요..?

 

추천수2
반대수21
베플노건일|2012.08.10 01:44
걱정마세요ㅋㅋ남자들은생각보다자주서요 글코 정상인은 동생이 여자로 않보여요 전 제 동생 샤워하고 속옷입은거봐도 범하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없고 저 가시나 누가 데려가나 싶은 생각밖에 않들어요ㅋㅋ
베플너네어머니|2012.08.09 12:03
그렇다고 친동생을 범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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