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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했던 그 시절, 소년과 소녀의 속마음?!

모두의 기억 속에 자리잡고 있는 첫 사랑!

여러분의 첫사랑은 어땠나요?

아름다웠나요? 슬프기만 했나요?

제가 소개할 첫사랑은

너무 풋풋해서 깨물어 주고싶을 정도로 상큼하답니다!

8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17살, 너무나 설레고 풋풋했던 첫사랑을 그리고 있는데요

"그 때... 너도 날 좋아했을까?"

라는 포스터 카피가 첫사랑의 여운을 남기네요 ^^

영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어느 날, 남자주인공 커징텅이 사고를 친 뒤

모범생 션자이에게 특별 감시를 받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둘의 사이가 점점 좁혀지죠~

하지만 마음과 달리 잘해보려는 일도 자꾸만 어긋나고..ㅠ

(사람 마음이란게 다 그런가 봅니다 쩝 =.=)

시간이 지나 커징텅은 어렵게 션자이에게 고백을 하지만

션자이는 묵묵무답 ㅠ

그리고 15년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32살이 되어 다시 만나

17살이었던 그 시절을 생각하는 이 둘의 마음은 어떨까요?

예고편에서 그들의 마음을살짝 엿볼 수 있는데요

고백하는 커징텅!

"션자이! 나 너 좋아해. 진짜 진짜 좋아해. 언젠가는 내 여자로 만들겠어. 천만퍼센트 꼭!"

여운을 남기는 션자이!

"만약에.... 그럼 난 정말 기쁠텐데"

이 대사는 정말 의미심장한게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네요!

영화 개봉하면 그들의 속마음 100% 공개?ㅎㅎ

풋사과처럼 상큼한 로맨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영화를 빌미삼아 잠시 첫사랑 생각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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