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0 오늘은 클럽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요즘 클럽에 가 보면 여자들은 정말 옷도 잘입고 랩도 잘하고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
근데 남자들은………………(점 18개 찍었음)
오늘 물 좋기로 소문난 클럽과 그 곳에서 먹히는 스타일 소개 해 드림돠.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일단 소개하는 곳들은 기본적으로 물 좋기로 소문난 곳 들이니, 언니들 얘쁜가요?
이런 질문은 가급적 자제를 부탁합니다.
우리에 상상 속에서만 존재 했던 이렇게 매혹적인 녀성동무들이 실제로 존재 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기서 소개하는 클럽들은 죄다 강남에 있으며, 일렉트로닉 하우스 클럽입니다.
이유는 내가강남살고 힙합클럽 싫어하니까. 오빤 강남스똬일~
여기는 청담동에 있는 ‘앤써’
강남 클럽 1세대로 꽤 역사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쁘고 돈 많은 누나들이 많이 온다고….
역시 청담동에 있는 ‘엘루이’
1000평에 달하는 규모로 최대 4000명까지 입장 가능 하다고 함
그 중에 반이면 2000명이 여자일 텐데, 그 중 내 짝 하나 없것소?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
요즘 가장 핫뜨거뜨거핫뜨거뜨거 [하앍] 하다는 클럽 옥타곤
왠지 다른 클럽 보다는 좀 더 깨끗하고 맑고 자신 있는 그런 느낌?
구장을 골랐다면, 이제 유니폼을 맞출 차례.
많은 남자분들이 착각 하시는 것 중 하나가..
‘아.. 클럽에 가는 건 연례 행사 중 하나니까… 오늘은 완전 멋지게 하고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이것 저것 주렁주렁…평소에 입지도 않고 내 몸뚱이에 어울리지도 않는
그런 무리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곤 합니다.
상의
클럽 하면 역시 화려한 프린팅 티셔츠가 눈에띄네 @o@
클럽 갈 때 안 입으면 언제 입겠어요
베이직한 티셔츠와 여러 가지 아이템의 믹스매치도 굿
바지
여심을 흔들 깔끔한 9부~ 10부 슬랙스
일명 깔바지, 소(녀)시(대)바지 ㅋㅋ
아직 까지 우리나라에서 평소엔 다소 무리수 일 수 있으나,
젊음과 자유의 상징인 클럽에서 만은 허용!
취향에 따라 핏은 다르겠지만 자신의 체형과 잘 어울리는 깔끔한 바지를 고릅니다.
바지가 작거나 너무 올려 입으면 존슨핏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 요망.
시계
남자에게 유일하게 허용되는 악세서리로써 필히 착용해야 합니다.
적당히 캐쥬얼 하면서도 활동적인 시계를 선택합니다!
나이대가 있는 분들이 착용하시면 한층 젊게 보여질 수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클럽에서 가죽밴드나 너무 클래식한 시계는 비 추천.
남자다운 무게 감이 있으면서도 경쾌해 보일 수 있는 이런 시계를 추천 하고 싶네요.
그럼 섹시한 하루 되세요 바이바이0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