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때부터 20대청춘 한남자한테만 바치고 남친군대있을때도 온갖 남자들의 작업에도 안넘어가고
기다렸는데 남치니 나와서 딴여자한테 뿅가고 바람피다가 나한테 들켰더니 나한테 진지하게 얘기하더라
헤어지자구 ㅋㅋㅋ 뭐 그럴수있어 사랑은 식을 수 있으니까 .. 근데 무지 외롭다 ㅋㅋ 바람핀 남친도
밉고 일편단심 그이만 바라보면서 내젊음 낭비했단 것도 바람필거면서.. 바람안피고 나 찼으며는
이해가 가! 하나도 안미워해
ㅠㅠ
그래서 내가 느낀게 뭐냐면, 이성이든 친구든 사람 됨됨이를 볼수있는 안목이 필요하단거야
특히 젊을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