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20대 중반까지 너와 함께했고
함께 많은 시간을 해서일까..
어느새 내가 니옆에있는게 당연한듯..
점점 나를 당연시 여기는 너와 그런모습에 지친 나.
이런 상황은 반복되어봤자 일것 같아서 이별을 고했다..
당신은.. 나랑 헤어지고나서 모든 활동이 뜸해졌네..
페이스북부터 카톡까지.. 그렇게 수시로 바뀌고 글이 올라오던 상태가 조용..
뭐하고 사냐....궁금하다.. 내생각하냐?
나는 다른 남자를 소개받았어.
너가 질려하던 내 모습을 그사람은 많이 예뻐해줘..
정말 너와 여러모로 반대다. 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나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
나는 근데 아직도 너가 그립네..
진짜 정이란걸 무시할 수가없다.
나도 내마음을 모르겠는데
확실한 건, 너무 늦으면 나 너에게 돌아갈 수 없어
늦기전에 ..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