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참고로 제가 집둘러볼때 물어봤엇거든요 계약승계가아니라 세입자가 계약끝내구 제가재계약을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계속 세입자분과만 연락되는거랑 이번주에 세입자는 집을 비운다며 다른사람도 몇번왔다갔다했구, 21일날 잔금치룰수있는데 굳이 저한테 계약해주시는것도 조금 이상해서요..ㅠㅠㅠㅠ
저는20살인 사회생활초년생...도아닌 그냥 그저 평범한 여대생인데요 ㅠㅠ
결시친을 톡커분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시는것 같아서, 저에겐 너무 중요한일이라 올립니다.ㅠㅠ
가정이 좀 너무너무 않좋기도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학자금 대출이랑 돈 모은것, 장학금 합쳐서 이번에 저혼자 독립을 하려고합니다.
(진짜 사정이않좋아서 그런거예요 ㅠㅠ 어린나이의패기따위아닙니다.)
어쨋든 제가 어제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라는 카페에서 괜찮은 방을 봐서 어제 보러 갔다왔는데
500에 30만원이라고 하셨어요, 방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되게 저렴하게 나온방이기두하고..
제가 보증금 300을 걸려고 하는데 세입자분이 안되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500에 30만원 계약 하고싶다구,
그런데 지금은 아직돈이 준비되지않았고,
21일날 돈 들어오면 그때까지 계약자가 없으면 계약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혔구요.
그러니까 세입자분이 그럼 계약금을 걸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50만원 먼저 14일날 입금시켜드린다구 말했구요. 세입자분이 그럼 카페나, 부동산에 올린것들 다 정리하신다고,
14일날 책임지구 입금 해달라하시구 만약 파기하시면 세입자분한테 피해가돌아간다구,
저한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주인분 연락처좀 달라구하니까 주인집은왜요?ㅋ 이러시더라구요..
일단 받았긴받았는데 말씀하시는게 조금 수상하다해야하나..
원룸계약시에 전에살던 세입자랑 얘기를 해야하나요?
집보로다니는 것두 처음이구, 부모님과는 같이 집을 볼순 없는 상황이라서 정말 궁금해서요.
원래 원룸계약시에 집주인과 말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두하고, 계좌에 돈줄때도 만약에 제가 주인분과 말한번 못해본 사이라면 계좌가 주인분께 맞는건지도 모르는거잖아요,..
제가의심이 많은건진 모르겠는데 어리다고 약간 무시하는경향도 있는것같아서..
확실하게 하고싶네요.
이상황엔 어떻게해야하는지 도움을 구합니다 ㅠㅠ
저한텐 진짜 있는돈없는돈 다긁어모았고, 도움을 청할데라곤 여기밖에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