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G(LG U+)에서 "고소" 하겠다고 합니다.

진관용 |2012.08.10 16:15
조회 6,280 |추천 34

 

LG유플러스(LG U+)(엘지텔레콤) 에서 저를 "고소" 하겠다는 말에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저는 현재 "갤럭시노트"를 쓰고 있고  핸드폰이 얼마전부터 통화가 됐다,안됐다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핸드폰 대리점에 AS를 맡기려 했으나. 대리점에서는 LTE 핸드폰은 대리폰을(2G,3G) 빌려줄수 없다고 하였고 (수리기간 1주일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전화를 많이 써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AS를 맡기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회사로 돌아온다음 114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통화를 하니 처음에는 LTE 핸드폰은 대리폰을(2G,3G) 빌려줄수 없다고 말하더니 ,제가 강하게 반박하니 본사에 확인 결과  LTE 핸드폰을 저에게 빌려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핸드폰을 빌리기 위해서 저에게 팩스를 보내달라고 하였으나 제전화기 상태가 안좋은 관계로 중간에 전화가 끊기고 말았습니다.

"너무  길기때문에 중간 과정은 생략 하겠습니다..ㅠㅠ"

 

몇일 후 저는 다시 114 상담원에게 전화를 하였고 제가 처음 상담원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이같은 상황을 다시 설명 해야했고 상담원에게 들은 말은 "핸드폰을 빌리기 위해서는 ○○○을 해야하고 ○○○을 해야하며 ○○○ 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제핸드폰은 직접 가져 가셔서 고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이안되서  택배로 제핸드폰 붙이면 안되냐고 하니 그건 자신이 관여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들은 저는 핸드폰 때문에 짜증나 있었기 때문에 "저한테 핸드폰 그냥 빌려주시지 마시고 제 핸드폰은 제가 고칠테니.   왜?  LTE 핸드폰을 쓰는사람은 LTE핸드폰 빌려줄수 없다고 말했다가 왜 다시 빌려줄수 있다고 말했는지  그리고 LG유플러스(LG U+)(엘지텔레콤)  정책상 왜 LTE 핸드폰을 쓰는사람은 대리폰으로 2G,3G 를  빌릴수 없는 건지 에 대하여 문서로 달라고 말했고 상담원은 윗분께 보고 드려서 저에게 전화가 오도록 하겠다고 하였고  다음날 윗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윗분은 남성 이었습니다.)

윗분께서 처음하시는 말씀이  자기한테 다시한번 설명해 보라고 하더군요(되게 싸가지 없는 말투로 들렸습니다. ) ,
그래서 제가 "그건 저한테 상담했던 분들께 먼저 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저한테 다시 설명하라고 말씀하시지 마시고 제가 상담했던 분들께 들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더니. 윗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랑 대화를 해야 알꺼아니냐고 해서 다시한번 윗사람한테 설명을했고  
LG유플러스(LG U+)(엘지텔레콤)  정책상 왜 LTE 핸드폰을 쓰는사람은 대리폰으로 2G,3G 를
왜 빌릴수 없는 건지 에 대하여 문서로 달라고 말했더니 핸드폰 문자로 "LTE 핸드폰을 쓰는사람은대리폰으로 2G,3G폰을 빌려줄서 없다라고 문자로  줄수 있지만 문서로는 절대 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 그럼제가  문서로 받을수 있는지 없는지 "소비자보호원에" 문의도 해보고 인터넷에 글을 올려 물어본다음  다시 전화 준다고 하니깐.
 그건 LG유플러스(LG U+)에 손해를 끼치는 행위 이므로 저를 고소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허위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만을 말해서 물어보겠다는데 왜 그게 고소를 당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리면 고소를 하겠다는 말만 되풀이 해서 "그럼 인터넷에 올린테니 고소 하세요"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윗분(남자분)의 말투 였습니다.

 

 

※LG유플러스(LG U+) 의 상담원이 다 불성실 하다는말이 아닙니다. 친절한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윗분이라고 있는 사람이 말투가 저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얼마나 화가 났으면 자신한테 까지 전화가 왔을까 생각을 하고 화가난 고객을 먼저 달래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글로 인하여 고소 당해도 좋습니다.소비자는 알권리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책상 왜 LTE 핸드폰을 쓰는사람은 대리폰으로 2G,3G 를 왜 빌릴수 없는 건지 에 대하여 답변 받고싶습니다.

추천수3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