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있는 여러분 안녕하세용ㅎㅎㅎ
전 14흔녀 임돠ㅋㅋㅋ
어제 엄청 웃긴 일이 터져서 판에 쓸게요ㅋㅋㅋㅋ
지금 부턴 음슴체로 가겠음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좌악!!!!
나님은 어제 청천 'ㄷ'삼겹살집에 갔음.
물론 그 음식점은 욕을 먹어도 마땅하지만
그래도 그 음식점 체면을 위해 이름은 공개 안하겠음![]()
그리고 그 음식점은 이따 나오는 그 서빙하는 아줌마가
운영하는데임(이거중요)
어쨌든 거기서 모든 가족이 그렇듯이 평범하게 삼겹살을 시켰음
그리고 거기서 컵이랑 손수건이랑 물을 줬음
근데!!!!!!!!!!!!!!!!!!!
물안에 파리다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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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있었음ㅠㅠ
그래서 할아버지가 죄송하지만 물에 파리가 있어서 그런데 물통 다른거로 가져오면 안되냐고 해츰!!
근데 그 아줌마가 짜증내면서 말이
"아 걍 파리만 빼고 먹으면 될것이지 뭐 파리를 먹는 것도 아니잖아!?"
우린 그말을 듣고 좀 화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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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한테 반말한것도 예의없는데다가
짜증까지 내는게 아니겠슴!!????
그래서 할아버지가 파리를 먹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파리가 있어서 좀 그렇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음.
그러자 그 종업원이 파리를 빼주면서 하는 말이
"자 인제 좀 됬어요!!?? 아유 거 참 끈질기네..."
아유 거 참 끈질기네
거 참 끈질기네
끈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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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 말을 듣고 엄청 짜증났음...
물론 파리 하나때문에 쪼잔하게 이러는 우리도 좀 그렇지만
그래도 되게 예의 없게 얘기했음.
그리고 더 짜증났던건........
파리를 손으로 꺼냈음!!!!
우리가 손담그고 파리 있던 물을 마셔야함!!??
그리고 그 아줌마도 너무 싸가지없게 말씀을 하셨음!!
하는 수 없이 우리는 그냥 그 먼 정수기에서 물을 떠다 마셔야 했음....ㅠ
우린 물 떠다마시러 문열고 그 먼 티비 옆 정수기까지 왔다갔다 해야했음....ㅠㅠ (그 식당 작지만 구조가 좀 복잡했음)
그리고 반찬이 나왔음...
근데 아까 그 아줌마가 반찬과 삼겹살을 던져 주는 거임!!!!!
김치 양념하고 상추에있는 그 물이 식탁에 튈 정도로 심하게 던졌음.
이때 우린 엄청 빡쳤음![]()
그래서 할아버지가 머라머라 그 아줌마한테 했음.
그러자 그 아줌마가
"네~네~네"
하면서 할아버지 말을 들은 둥 만 둥 하는거임!!!
우리 할아버지는 엄청 빡쳤나봄
할아버지는 이 더러운 식당에서 밥 안먹는다고 그 아줌마한테 얘기했음.
그니까 그 아줌마가 좀 똥씹은 표정을 하면서
"아예~~ 아예~~~"
할아버지는 진짜 빡쳐서
박하사탕 통에 있던 박하사탕에 거의 반을 가져갔음!!!!
그리고 우린 명함을 1장만 남긴 채로 다 가져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우리가 심하다는 생각을 하는 판님들!!
판님들이 이 상황에 있었다면 판님들도 빡쳤을꺼임
어쨌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다 가져가자 아줌마는 막 쌍욕을 하면서
내놓으라고 소리를 질렀음.
우린 그냥 도망갔음......
진짜 난 지금 그 아줌마가 경찰서에 신고해도 당당히 맞설 자신 있음!!
그 전에 그 아줌마가 한 짓이 있으니까!!!
이거.... 어케 끝냄???
그냥ㅃㅃ 하면됨???
자작아님 절대로!
짜증나면 추천
안짜증나도 추천
여자면 추천
남자면 추천
중성도 추천
사람이라면 추천
신아람 불쌍하면 추천
런던 심판 싫으면 추천
고럼 앗뇽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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