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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로 태어낫지만 마음만은 고양이인 하루★★★★★

하루가 제... |2012.08.11 01:27
조회 9,206 |추천 23

안녕하세요!!저는 동물을 사랑하는 10대 흔녀에요!!!

난 남친도없고 좋아하는 도마뱀도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우선 내가 키우고있는 강아지의 종류는 포메라이언임.

분양할떄 너무 예뻐서 강아지를 별로 좋아하니 않은 엄마도 얘 아니면 안 키운다고해서 하루를 키움!

우리 하루는 일단 몸은 개지만 하는 짓이 고양이임.

 

일단 우리의 귀염둥이!하루의 예전사진을 여기 투척투척 하겠음!!!

 

아니!나의 언니가 왔잖아!애교만 적당히 부리면 나를 이 지긋지긋한 감옥에서 꺼내줄거야!

 

언니 나 여기에서 꺼내주세요 뿌잉뿌잉!!!

 

일단 하루의 예전 사진 퍼레이드가 끝났으니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하루는 자기의 발로 세수하는걸 좋아함 정말 시도때도없이 세수함!!!!

어떤때는 계속 자기 발을 핥하서 하길래 습진 생길까봐 못하게 발을 잡고있었는데 갑자기 물어서 피났음 ㅜㅜ

 

두번째이자 마지막 고양이 같은점을 설명하기전에 최근 사진을 또한번 투척투척 하겠음!

 

에휴 이젠 세상 다 살았네....

 

음........맛있을것 같아...쩝.....

 

ㅠㅠ 지금 새벽이라 졸리다능....

 

이제 두번째이자 마지막 을 ㅋ쓰겠음!!!

 

하루는.,............

높은곳을 좋아함!!!!!!!!!

원래 개들은 높은곳을 긿어한다고 알고 있음!!!아니면 미안하다능!!!!

하여튼 하루는 매일 소파 난간 쪽에서 잠!!아슬아슬해서 두번정도 바닥으로 떨어진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도 계속 쇼파 난간위만 고집함!!!

그리고 우리집 피아노 위에 내가 하루를 올려놓고 하루에게 나비야를 쳐 줬음!

노래를 다 치고나서 하루를 봤더니 그 피아노 위에서 자고있었음...........

 

문법이나 뛰어쓰기가 틀리더라도 그걸로 놀리지말아주세요!!!ㅠㅠㅠ상처받는 요자!!!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ㅜㅜ

 

 

추천해주세효.............♥

 

추천수2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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