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중3 남학생입니다.
요즘 방학이잖아요?
전 친구랑 놀고나서 집에 들어가서 샤워하고나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울집 현관문 옆에 작은 창문이 하나 있거든요?
더워서 그문을 열고하고있었어요
어떤사람이 오는거에요 저는 전단지 알바인줄 알고 상관도 안쓰고했죠
갑자기 울집앞에서 발소리가 뚝 멈추는거에요
왜 사람 촉이있잖아요
뒤에서 누가 오면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느낌
그래서 제가 현관 옆에 있는 창문을 닫았는데
그사람이 눈치를 챈것같아요
갑자기 문을 딸깍딸깍 거리고 열쇠로 저희 집 문을 딸려고 하는거에요
그때 성기나 무서워 가꼬 베란다에서 있었어요
"야 진성아 니 안에 있는거 다안다 문열어라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안에 있는거 아는것 같은데 그냥 대답할까 해서
"여기 진성이네 집 아닌데요"
이러니까 그사람이
"진성아 장난치지 말고 문열어 하는거에요
솔직히 무서웠음 근데 밖에서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1분정도 후에 3명정도 더옴
갑자기 제 현관옆에있는 작은 창문을 여는거임
그다음 어떤 사람은 신문 넣는 작은 구멍알죠 거기로 긴막대기 철로된걸 울집 게이트맨 여는버튼
을 누르려고 하는거임
결국 경비 아저씨 한테 전화함 그사람들은 도망치고 경찰도 불렀음
저희집이 4층이라서 계단으로 도망가서 결국 그사람들 못잡혔음
진짜조심해야됨
혼자있을때는 진짜 문고리 거는거 걸어야됨
신문 넣는 구멍도 잠궈야함
난 그새끼들 다른집에서도 그지랄 할까봐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