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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찾습니다. 퍼트려주세요★

김택규 |2012.08.11 13:33
조회 34,584 |추천 641

 

이러한아이를 찾아요.나이는 중1. 앞머리는 눈바로 위쯤이고 이날 검정 오부바지에 검정과회색계열의티를 입고나갔습니다. 현금 5천원을 들고 8월10일밤 11시 20분에 정덕초등학교 근처에서 택시를 타고 보문동 종로구에 있는 낙산 삼거리로 갔다고 합니다. 낙산삼거리로 마중나온 친구는 2시간째  기다렸는데 오지않았답니다. 휴대폰도 없는 상황이고요 부탁드립니다.

 늦은시간에 혼자서 택시를 타고갓다합니다. 도와주세요,

한번씩만 퍼트려주세요, 성신여대 또는낙산공원 등 위와같은 아이를 보신적이 있다면 로 전화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톡커 님들도 한번만 퍼트려 주세요.

 

 

+추가

 

 현재 8월12일 오전 7시 59분, 동생친구미니홈피를 방문하다가 홍익대,삼선교 에서 봤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아직 저희한테 연락온건 없고요, 그 말이 사실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난전화,카톡,문자 좀 그만해주세요.

 

+추가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경기도에 있다고 합니다.

 

대화한거 글로 쓸꼐요

 

언니- 지현아 너 누구랑있어? 언니한테 전화좀줘

동생- 폰없어서 못해 집에 금방들어갈께 미안

 

끝- 

 찾았습니다,  많은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번호는 내릴꼐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추천수641
반대수7
베플김지혜|2012.08.11 14:15
전 이아이 언니입니다. 지현아 제발 집와 아무리 아빠가 싫어도 집이제일편한거야 이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ㅠㅠㅠㅠ 험한꼴 당해서 집돌아오지말고 지금당장 언니한테 전화해 ㅜㅠ 아빠 무서워도 언니번호는 알잖아 ㅠㅠ 빨리돌아와라 ╋ 추가 동생이 사실 어렷을때부터 장애가잇어서 다리를 안쪽으로 다리가 휘듯이걷습니다( 심하게 티나지는 않아요..) 혹시나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까 하고 써봅니다 .. 전 정말 찾고싶고요 부탁드리는데 장난전화카톡 문자 하지말아주세요 진실하게 담긴 마음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사람마음가지고 놀지맙시다 정말힘듭니다.. ╋ 장난전화거시려면 거세요 저는 신고하면 되니깐요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거셔도 전화국가서 알아달라고 하면 바로 번호나오구요 문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동생봣다고 해주셧던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빨리 집으로 돌아와 지현아..
베플|2012.08.11 17:13
힘내세요!우리가 잇잖아요! /베플감사하고요 꼭찾길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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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제가|2012.08.11 13:45
찾으러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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