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S파트너라면 할 말 없지만... 쩝 그것도 그렇게 긍정적이진 않고
진짜 같은 남자지만 한심한 부류들이다.
옆에서 보고있으면 그냥 갈기고 싶어져. 사랑하는것도 아닌데 한번 해보고 싶어서 만나는 새끼들 댁한테는 한 순간의 쾌감일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에겐 안 좋은 기억이 될 수 있단 말이지.
저번에 군대에서 여자친구와의 성관계를 고참들한테 잘보이려고 얘기한것에 대해 훈계한 분 글 봤을 때 정말 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기쁘고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기에 기쁘고 서로를 위해 무언가를 해줄 수 있어 기쁘고 항상 같이 있을 수 있어 기쁜게 연인이다.
관계를 가질 수 있기에 기쁘고 욕구를 해소 할 수 있기에 기쁜 존재가 아니란 말이지.
행여나 관계가 목적인 남친을 두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여자분들 잘 생각하시라.
당신의 연애를 END 할 것인지 아니면 AND 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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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이판에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