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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쪽에 능력자? 저 좀 도와주세요.

셀틱일찐 ... |2012.08.12 05:42
조회 406 |추천 0

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10대 입니다.

 

 

먼저 제목이 저런 이유는 말 그대로

저한테만 일어나는 이 현상이 무엇인지 알고싶어서 입니다.

 

제일 첫번째는 제가 초등학생때 인데

같은동 에서 이사가는 사람이 있는건지 이사 차? 가 와있더군요

뭐 내 일 아니니 그냥있었는데 갑자기 노래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왜 이사차 움직이면 소리 엄청크잖아여? 그 속에서도 뚜렸하게 들리는겁니다.

저는 그걸 듣고 놀라서 바로 내 옆에있던 언니,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아무도 듣질 못했고

저 혼자만...통곡

 

 

그 내용이 대충 '난 너무 외로워 나 좀 데려가' 이런 내용이여서 더 소름끼쳤던거 일 수도...

 

 

두번째는 요즘들어서 순간포착형? 으로 이상한게 보입니다.

제가 놀러갈려고 버스를 탔는데 분명 내 옆에는 누가 있는게 확실한데 그쪽으로 고개를 확 돌리면

안보입니다.

그리고 또 다시 앞을 보고 있으면 또 보입니다..

폐인...

 

 

제가 평소에 엽호판을 사랑하는 터라

왜 보면 신기있다는 그런글이 올라오잖아요?

또 인터넷 뒤지면 뭐 줄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하더라 이런것도

실제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인 해봅니다.

 

첫번째 귀신을 보는사람은 눈알에 점이 있다?

 

네.. 있습니다.. 있어여통곡

이걸 확실이 점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왼쪽눈에 보면 갈색점? 이 있어여 ㅠㅠㅠㅠ

 

 

 

두번째 줄이 있는 사람은 한복을 좋아한다?

 

 

.. 엄청 좋아합니다. 한복 예찬론자임 ..

진짜 제가 옷그리는걸 즐겨하는 데 반이 한복... 제일 처음그린것도 한복..

한복 입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엄청 좋아함...

아흑...열

 

 

그리고 제가 느낌?? 뭐라고 해야하나.. 하튼 기운? 같은걸 중요시 하는데

 

대표적인 예가 2달전에 친구랑 놀고 버스를 타는데

미친듯이 불안한거.. 진짜 무슨 세상이 무너질듯 불안한거..

그래서 완전 떨면서 생각하다..  한 1시간? 가서 느낌..

'버스 잘못탓다... OMG'

덕분에 다음날 새벽에 엄마한테 혼나면서 집에 들어옴^^

 

 

그리고 이번 한일전!!

브라질전은 보는데 엄청 불안함 이것도 왠지 찝찝한? 그런..

그리고  제가 밤새는건 잘하는데 브라질전은 엄청 졸려서 전반전만 보고 후반전 녹화해놓고 잤는데

 

브라질전 짐.. 놀람

 

이번 11일 한일전 보는데 이상하게 이건 엄청 설레(?)는거임!!

잠도 안오고!! 완전 설래면서 보다가 전반 30분? 그쯤되니 엄청 흥분됨!!

그후 8분후 박주영퐈가 골넣음짱

 

후반전 10분? 그쯤 기분이 또 엄청 좋더니 캡틴 구 가 골넣음짱

 

 

이걸 이번에 기회되면 무당한테 가서 점을 볼 생각인데...

어떨거 같아요? 이 현상 뭘까요...  환청이랑 환영에 불과한걸까요.. ㅠㅠㅠㅠ

나좀 도와줘여 언니 오빠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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