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지금 너무 화가나고 분하고 억울해서 손발이 다 떨림
나님 강남 지하상가에서 일을함
지하상가나 광장시장같이 사람많은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공감을 할꺼임
일단 보세 옷가게같은경우 따로 정해져있는 밥시간도 엄슴
또한 장사를 하면서 밥을 먹어야 하는경우가 종종임
그리고 백화점이나 어딜가나 세일상품은 교환환불이 안됨
그리고 사가지고 간 옷을 자기가 세탁해서 옷이 잘못되면
그건 우리 책임이 아님 ㅡㅡ
우리 매장엔 나 포함 메인언니 한명 이렇게 잇슴
우리 매장 메인언니 휴가임
그래서 오늘 나 매장혼자봄 , 하지만 나도 밥은먹고 일을해야하며
급적인 생리현상이 올수있기때문에 화장실을 가야함 ㅡㅡ
그래서 다른매장에서 다른 메인언니가 지원을 옴
손님없어서 간단하게 빵을 먹고있는데
어떤 여자가 옴 ㅡㅡ 몇일전에 와이셔츠 사가지고 갔는데 찢어졌다는거임
그래서 확인함
난리도 아님 카라부분이 다 찢겨져있고 소매며 옷이 그냥 수건짝되있었음
그래서 우리 메인언니가 물어봄
"혹시 세탁하셨어요?"
그랬더니 당당하게 그 미친여자가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음 지가 세탁하다가 옷 찢어먹어놓고 불량이라고
갖고와서는 교환해달래
말 착하게 하는것도 아님
그러다 말 말씨름하다 듣다 듣다 나이 어린년이 우리 메인언니한테 눈부룹뜨고 대들길래
나님이"언니가 세탁 잘못하셨으니까 이렇게 된거아니에요?"
했음 그랫더니 비웃는거임 나 어리다고비웃음?
그러더니 밖에 있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들어오더니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따 눈깔을 부릅뜨냐느니 신발 이라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무리 나이 많게봐도 21살임
나님 나이 22살이지만 상당히 어리게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메인언니가 어딜바서 얘가 아줌마냐고 아줌마 아니니까 아줌마라하지말랬떠니
딱봐도 아줌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여친이 더 아줌마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정말 너무 황당하고 그런몰상식한놈처음봐서 할말을 잃음
그러면서 나보고 어디 손님이 계시는데 빵을 쳐먹으면서 싸가지없게 얘기를하냐는둥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말했다 싶이 지하상가나 보세옷집이나 광장시장은 밥시간이 따로없음
손님있으면 밥도 못먹음??
나는 사람아님?굶으면서 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정말 화남
화나서 이 글 모든사이트에 다 돌릴꺼임
그 생각없는 여자의 남자친구라는분 우리매장와서 사과할때까지
글 돌릴꺼임
PS. 참고로 그 생각없는 여자가 사가신 옷 천이 아.사 라는 천임
다들 아시고 계실꺼라 생각함
흔히 말하시는 "마"원단임 그래서 무척이나 얇음
상식적으로 그 옷을 막 세탁기에 돌렸으니 그게 안찢어지고배겨?
이생각없느년아? 모든사람들은 얇은 면천이여도 오래입으려면 망에 넣고 세탁해야된다는거
우리 초등학생 동생도 알아 이 개년아 ㅡㅡ아 .........열받아
그 남자새끼 얼굴보고싶ㅇ므?/
내가 CCTV로 캡쳐해놈
그 남자새끼 얼굴보고싶으신분
추천!!
그 남자새끼랑 같이 온 여자새끼도 보고싶으신분
추천!!!!!!!!!!!!!!!!!
저 참 억울해서 지금 일을 할수가 없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