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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수를 좋아하는데는 이유가있다

예압 |2012.08.12 20:56
조회 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여고생입니다.

먼저제가 글을쓰는 목적은 GD와 용준형씨의 많은이야기들에대해 하고 싶은말  이있어서입니다.

일단 그전에 두그룹의 팬덤간의 갈등은 잠시 잊으시고 이글을 읽어주세요.

저는 GD가 속해있는그룹인 빅뱅의 팬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열광적인팬은아니에요

그러나 제가 정말좋아하는 것은 GD의 패션스타일과 특유의 분위기와 음악스타일 입니다.

GD자체를 좋아한다고말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아무튼그렇습니다.

 

이쯤되서 읽다마시고 밑에 까지읽어주세요. 그리고 이글을 읽고 느끼신점을 써주세요.

 

저는 빅뱅이 데뷔할때부터 줄곧 GD의 팬이였습니다. 뭔가 이전아이돌과 차별된느낌이좋아서 그랬던것같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어느그룹의 한사람한테서 gd 와 비슷한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그사람이 비스트의 용준형씨인거죠.저는 처음에는 내심기분이좋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동료가수가 비슷하게 할정도로 뛰어나다는걸의미하는것같았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그뒤로부터였습니다. GD만의 그런분위기는 그대로인데 용준형씨한테도 그런느낌과 음악스타일이 심하게 비슷해지면서부터 저는 뭔지모를 배신감?과 아무튼복잡한그런감정을 느끼게되었습니다.

그러다 gd의 대마초사건이 터진거죠. 솔직히 저는 지금도 그사건에대해서는 무척 실망감을 느끼고 있고 그부분에대해서 다른분들이 악플을다시는것에는 할말이없습니다. 솔직히 마약은나쁜것이고 그걸 GD는 고의든 아니였든 한것은 사실이니까요. 배신감 당연히들었고요.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이러다 저가수가 음악하는걸 못보면 어떡하지 이런거요 근데 다행히 활동에 그 사건이 지장을 주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외적으로겠죠. 저는 다행이라고 느꼈지만 이글을 읽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아니라고 생각하실수있어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디가 잘못한건잘못한것이니까요.저도 그부분에서 감싸고 싶은 생각은없어요.

아무튼 그사건이지나고 시간이흘러 비스트가 컴백하고 또다시 용준형씨는 지디를따라했다는 악플에 시달렸고 뷮들과 븉들이 싸우고 서로 깎아내리고 개념없다하고 이러더라고요

항상 GD의 일상이나 용준형씨의 일상 그런것들이 공개가되면 분명 기사에는 한명만거론됬는데 댓글을 보면 또따라했네, 대마지용, 지디가보인다 등등등등등(기억이안나서 여기까지쓰는것)

물론댓글다는 자유에대해 말하는것은아니지만보는내내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물론 제가 용준형씨한테느꼈던감정 정말 말로표현할수없어요 제가 순수하게 지디의 음악과 패션을 좋아했던 그런것들이 짓밟힌 기분까지들었으니까요. 그러나 그도 우리나라를 빛내고있는 한류아이돌중한명이고 박수를받아야되는그런 사람입니다. 더이상 서로 깎아내리는 일은 없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소신을 적고 가자면 제가 지디를 좋아하기시작했던 시점이있고 이유가있고 앞으로도그럴의지가있습니다. 지금도 잘활동하시고 계시지만 용준형씨한테부탁한가지만 한다면 앞으로는 지디와겹치는 음악스타일과 패션으로 악플에안시달렸으면 좋겠어요. 물론 막무가내로 악플다는사람들도 있지만 일리있는 논리와 증거로 나오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저희를 즐겁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빅뱅과 비스트 두 그룹모두 응원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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