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는 중학교때친구들 5명 하고만 놀앗어요
저 혼자 반이 항상 떨어졌었는데 반에서는 항상 작아져 있었어요
쉬는시간엔 옆반에가서 그 친구들 하고 놀았구요
그리고 고딩때는 친구 한명하고만 놀았어요
중학교때에는 사람들이 정해진 친구들 하고만 놀았지만
사람들이 많은건 괜찮았어요
근데 고딩때 그 친구 한명하고만 놀다보니 사람들이 많은 자리가 불편해요
1:1로 얘기할 때에는 말도 잘하는데ㅠㅠㅠㅠ
그리구 그 친구가 제 옆에 없으면 뭔가 불안하고 작아졌어요
그 친구도 그렇다고 했었어요
그렇게 대학생이 되고 결국 친구들을 사귀지 못하고 적응을 못해 휴학을 했어요
사람 사귀는게 참 어렵네요...........
이번주에 무슨 회식을 하는데 참... 걱정이네요
그리고 이번에 복학 하는데 그것도 걱정이네요...
재미없게 적어서 죄송해요
친구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는 제가 너무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못한 고민
그냥 여기 한번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