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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가 가져오는 사람과 사람이야기3

전국의매니... |2012.08.13 12:18
조회 2,984 |추천 33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요새 독도때문에 말들이 참 많네요.. 그쵸?

그래서 오늘은 독도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해요~

 

우리나라의 독도가 위기에 처해지자 바로 달려가 위기에서 구하신

독도의용수비대에 관한 글입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1953년 4월 20일에 조직되었는데,

 

이보다 앞서 6·25전쟁에 참여했다가 전상을 입고 특무상사로 전역한 울릉도 출신 홍순칠(洪淳七)은

 

1952년 가을부터 독도의용수비대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부산으로 가서 단신으로 독도를 지킬 각종 무기와 장비를 구입하였습니다.

 

 

 

무기와 장비가 갖추어지자, 홍순칠은 1953년 4월 20일 드디어 울릉도 청년 45명으로

 

독도의용수비대를 조직하였습니다.

 

 

대장은 홍순칠이 맡았고, 편제는 각각 15명으로 이루어진 전투대 2조, 울릉도 보급 연락요원 3명,

 

예비대 5명, 보급선 선원 5명 등으로 짜여졌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을 제외하면, 모두 6·25전쟁에 참전했던

 

전투원 출신들 이었습니다.

 

 

 

장비는 경기관총 2정, M2 칼빈 소총 3정, M1소총 10정, 권총 2정, 수류탄 50발, 0.5t 보트 1척 등이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박격포 등을 추가로 구입하였고, 의용수비대원 가운데 자의로 빠진 사람을 빼고 마지막까

 

지 남은 사람은 대장 홍순칠을 포함해 모두 33명이었습니다.

 

 

 

홍순칠은 의용대 조직과 동시에 보트를 타고 독도에 도착해 경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의용대는 같은 해 6월, 독도에 접근한 일본 수산고등학교 실습선을 귀향 조치한 뒤,

 

7월 12일 독도에 접근하는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순시선 PS9함을 발견하고

 

경기관총으로 집중 사격해 격퇴하였습니다. 이 전투가 의용대 최초의 전투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첫 전투에서 장비의 보충이 시급함을 깨달은 홍순칠 대장은 다시 육지로 나가 어렵게 M2 칼빈 2정과 박격

 

포 한 문을 구입하였습니다. 이어 8월 5일에는 동도의 바위 벽에 '韓國領(한국령)'이라는 석 자를 새겨 독

 

도가 한국 영토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1954년 8월 23일, 독도에 접근하려는 일본 순시선을 총격전 끝에 다시 격퇴한 뒤, 그해 11월 21에는 1,000t

 

급 일본 순시선 3척 및 항공기 1대와 총격전을 벌여 역시 격퇴하였습니다. 이 전투로 일본 쪽에서 16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항의각서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1956년 12월 30일 무기와 임무를 국립 경찰에 인계하고 울릉도로 돌아갈 때까지 수비대원 33명은 한

 

국 영토인 독도를 지키는 데 전념하였습니다. 이 공로로 홍순칠은 1966년 5등 근무공로훈장, 나머지 대원

 

들은 방위포장을 받았고, 홍순칠에게는 1996년 보국훈장 삼일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지금의 우리를 있게해준 분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많은분들이 볼수있게 추천 꾸욱 부탁드립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가 맞습니다

 

저기 써있잖아요?

 

 

 

 

 

 

 

추천수3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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