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에 사는 한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항상눈팅만 하다가 결심을 해서 몇자끄적여 봅니다..
이 답답한 마음을 말할사람도 없고.....
이글을 그 친구들이 보게될지안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네이트판은 청소년은물론
모든분들이 보시니까 적을게요..
우선, 나를 괴롭히던 친구들아 이글을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너희들 앞에서 당당하게 얘기못하고 이런글을 적는거 엄청 비겁하고 찌질해
보이겠지만은.근데 난 너네전화번호도 없고 아직 너네한테 이런말 할 자신도없고..그래서 여기다가
몇자 적는거니까...
아무튼 제친구가 그친구들과 같은학교여서 자주얘긴듣곤합니다
저를 아주 못된얘로 만들며 이야기를 지어서 다닌다더군요..
아...6학년때 제가 믿었던 친구가 저를 욕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욕한다는말을 해준아이를 A양이라고 하겠습니다
A양이 저에게와서 B가 너 욕하고다녔어라고 말하주더군요
어린마음에 속이상해서였는지 아니면 흥분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저도 그 B양을 이간질했습니다.그때가 처음으로 이간질한것이였구요
전 A양과 친하게 지냈고 B양은 A양에게 사실도 없는 얘기를 A양에게 지어서 얘기를 했습니다
A양은 B양에게 제가 한말을 좀더 과장되게해서 이간질을 했구요
전 진심으로 믿었던 A양에게 배신을 당하고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런데 또 몇일지나서 A양이 저한테 와서 B양이 제욕햇다고 하네요
전 왜 그때 당하고도 그말을 믿었는지 정말 원망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욕했다는 말은 굳게믿었지만
약간불안한 마음도있어 욕은하지않았습니다. B양은 계속해서 절 욕했고 A양은 저와 B양의 사이를 더 악화시키면서 저한테왔다가B양한테 왔다가 하면서 믿음을주고 계속해서 배신을 주었구요
이 사실을 모두 알고있는 C양은 A는 배신자라며 믿지말라고 햇구요
그래도 제가 잘못이있느니까 하고 그 친구들한테 사과까지 햇지만 소용없었습니다
학기말에는 엄청났습니다 시험을 보고나서 제가 부정행위를 했다는 헛소문까지나고
제가 이간질하고 다녔다는둥 엄청난 욕과함께 그렇게 6학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간질을 했기때문에 이게 제가 받는 벌이라고 생각해서 참았습니다.저도 잘못을 했으니까요
A양은 제가 A양이다닐 중학교에오면 자신의 언니를시켜서 저를 밟으라고 할꺼라고 제 친구C양한테까지 말했다네요 제가 그정도로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랑 친했던 친구3명은 그 A양의 말을 아직까지도 믿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중3이 되고 이번엔 정말잘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욕도안했고요 그런데 이번 중3에 저를 왕따시킨얘가 절 왕따시킨이유가 질투엿습니다
저와 2학년때부터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제가 논다는 이유로 저때문에 그친구와 친하게 지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게되었구요 그래도 제가 뭔 잘못했나보다하고 참고있었는데 그게 아닌것같았나 봅니다
지금도 가끔 친구에게 들으면 절 아직도 욕하고 있다네요...
괴롭습니다 언제적인데 아직까지 절 미워하는지.......
저는 그 이후에 사람이 많은곳을 잘 안가게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정신과를 다녔고 지금은 완벽히 치료되었지만 그 아이들이 절 보고 욕할까 무섭습니다
네,제가 왜 이런 글을 쓰게되었냐면 그 친구들이 이걸보고 느낀게 있었으면 좋겠구요
제가잘못한게 있으면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오디션3차까지 가서 이제
연습생이 되요
그래서 데뷔를하게되면 혹시 그 친구들이 없는말 지어내면서 절 괴롭히진않을까 하고 생각이듭니다 가수가되면 악플이런것으로 많이 시달릴거 압니다 하지만 같은학교다닌친구라면서 말하면
사람들은 아 같은학교다녔으니까 더 잘 알겠구나 라고 생각하시면서 그 얘기 를 들으실 분들 있을꺼라고 어느정도느 얘상하고있구요
이런얘기 해서 죄송하고요 제말 들어주신분 정말감사합니다...